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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공 179호 (2013. 06. 01.)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래서 인기인가보다.

정말 그런가보다. 그래서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인기인가보다. 어릴 때 부터 악을 악을 써서 입시경쟁을 지나고 스펙경쟁을 지나왔는데, 취직이 안되서 엄마네 슈퍼에나 얹혀 살.....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래서 인기인가보다.

정말 그런가보다. 그래서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인기인가보다. 어릴 때 부터 악을 악을 써서 입시경쟁을 지나고 스펙경쟁을 지나왔는데, 취직이 안되서 엄마네 슈퍼에나 얹혀 살면서 외상값이나 적는게 젊은 애들 현실이라서 인기인..

"육아만감", 어서 말을 해~

※ 카툰을 누르시면 커집니다 ※ * 더보기: 내 딸이 징그러워요 ^^ 영진공 self_fish

"위대한 개츠비", 그 뒷 얘기가 궁금하신가요?

개츠비를 떠나보내고 닉은, 출생배경이 계급이 되어버린 암담한 사회현실과 그 현실에 굴복한 삶을 사는데 급급한 사람들에 대한 절망감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저 목적없이 방탕한 삶 속으로 빠져들고야 만다. 술과 도박 등에 빠..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성폭행은 있었으나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강제병합 후 일제에 의한 근대제도의 이식과 우리 민족의 수용을 역사교육과정에 명시할 것을 요구 ... 일제가 한국 근대화가 끼친 긍정적 역할도 인정하자고 주장"하는 한국현대사학회가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교학사)가 검정..

"일베"를 내쳐야 하나, 끌어 안아야 하나 ...

그러니까 7년 전. 반쯤 취한 나를 태운 택시기사는 넌지시 누굴 찍을 건지 물어봤다. "뭐, 또 비판적 지지로 정동영으로 가던지, 권영길로 가겠죠." 택시기사는 반문했다. "아니, 젊은 사람이 왜 여당을 찍어요?" 그렇다. 그..

"육아만감", 내 딸이 징그러워요~ ^^

* 카툰을 누르면 커집니다 * 영진공 self_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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