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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안 [2007-09-14]

신 씨 알몸 사진 보도로 파문을 빚고 있는 무놔일보의 이횽식 편집국장이 나체로 노상방뇨를 하는 사진이 발견,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 씨 알몸사진을 "이번 사건의 본질을 보여주는 상징적 증거"라고 말한
이횽식 무놔일보 편집국장


이 사진을 보도한 패러디기자협회 회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15년 전 우리집 담벼락에 노상방뇨를 하고 하이방 깐 사람이 무놔일보 이횽식 편집국장과 똑같이 생겼었다"면서 "이 누드 사진이 당시 노상방뇨 사건의 본질을 보여주는 상징적 증거라고 생각하고 알몸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 사진이 합성사진일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개인의 인격권을 모독하는 사진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패러디기자협회 회장은 "합성이든 아니든 신 씨 인격권은 쌩까도 되고, 이횽식 편집국장 인격권은 존중해줘야 된다는 생각은 도동넘 심보"라면서 "문제가 되면 싸이트 문닫고 잠수타면 시마이"라며 하던 비강굴착 작업을 계속했다.

싸이트 문닫을 때 써먹으려고 미리 만들어 놓은 이미지



킹왕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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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where_Man
공연윤리위원회 l 2007/09/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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