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진흥공화국

republicofmov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태초에 빵상 이전에 영삼 있었다.
사실이었다. 한때 영삼오빠의 어록은 '좀 짱' 정도가 아니라 인기 최고였다.
오빠는 말만 화끈하게 하는 게 아니라 행동도 화끈해서, 고려대 특강하러 갔는데 학생들이 저지하니깐, 차 안에서 14시간을 버틴 적도 있다.
소변은 우유통에 누어가며 말이지. 이건 보통 화끈한 게 아니라서 홀딱 반할 수밖에 없었다구용.

한동안 조용했던 오빠가 다시 입을 열었다. 한나라당 공천 때문에 화났다.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단다. 역시 오빠다!  재임시절 공식석상-무려 한중 정상회담 자리-에서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 고 선언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 터프함, 어디 안 버린 거다. 이런 멋쟁이♡

오빠의 귀환이 반가워 아래 자료를 링크한다.
아 물론 반갑다는 거지, 사귀고 싶다는 건 아님.



영진공
도대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도대체
공연윤리위원회 l 2008/03/23 00:33
1  ...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 67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71)
공화국 브리핑 (60)
상벌중앙조정위원회 (163)
산업인력관리공단 (69)
과거사진상규명위 (17)
국립박물관 (19)
구국의 소리 (67)
재외공관소식 (118)
국립과학수사연구소 (33)
문예창작위 (109)
언론중재위원회 (8)
공연윤리위원회 (6)

Candle

공지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