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공 60호]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상벌위원회
2006년 10월 14일

CG라고 해봤자 포토샵으로 덧붙인 글자 뿐. 역시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다.

일백푸로 후시녹음과 서울인근올로케이션은 지금 봐도 푸하하.

유승완의 <짝패>는 자신의 본래 나와바리였던 <다찌마와 리>와 최근 그가 관심을 보이는, <주먹이 운다>와 같은 리얼리즘 사이에서 “난 지금 John and 헷갈리고 있어요”라고 고백한 작품.

유승완은 다시 이 센스를 찾을 수 있을까?

뉴스 놀이터 편집장의 상벌위 침범
철구(http://chulg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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