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검열] 에디뜨 삐아프(Edith Piaf), “Non Je Ne Regrette 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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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뜨 삐아프(1915~1963).
그녀의 노래 “장미빛 인생(La Vie En Roes)”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살았던 샹송의 전설.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그녀의 목소리에서는 우리가 자주 언급하는 “한(恨)”의 정서가 절절히 배어나온다.

마침 그녀의 전기를 다룬 영화도 개봉되었고 해서, 가사 검열로 준비해 본 그녀의 노래는,
많은 영화에서 접할 수 있었던 “아니요, 난 후회하지 않아요 (Non, Je Ne Regretter Rien)”이다.

1960년에 발표한 이 노래는 Charles Dumont 작곡, Michel Vaucaire 작사인데,
준비한 동영상에는 바로 Charles Dumont이 피아노 반주를 하고있다.

그럼 모두들 즐감~ ^.^

Non, Je Ne Regrette Rien
By Edith Piaf (1960)


(원어 가사)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ça m’est bien égal!
Non!
Rien de rien…
Non!

C’est payé,
Balayé,
Oublié,
Je me fous du passé!
Avec me souvenirs
J’ai allumé le feu,
Mes chagrins, mes plaisirs,
Je n’ai plus besoin d’eux!

Balayé les amours,
Avec leurs trémolos,
Balayés pour toujours
Je repars à zéro…

Non!
Rien de rien…
Non!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ça m’est bien égal!
Non!
Rien de rien…
Non!

Car ma vie,
Car mes joies,
Aujourd’hui,
Ça commence avec toi!

(영역 가사)
No, nothing at all, I regret nothing at all
Not the good, nor the bad. It is all the same.
No, nothing at all, I have no regrets about anything.
It is paid, wiped away, forgotten.
I am not concerned with the past, with my memories.
I set fire to my pains and pleasures,
I don’t need them anymore.
I have wiped away my loves, and my troubles.
Swept them all away.
I am starting again from zero.

아니요, 전혀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던, 다 마찬가지예요,
아니요, 전혀요, 어떤 일도 난 후회하지 않아요,
대가를 치렀어요, 흘러간 일이예요, 잊혀진 걸요,
지난 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요, 내 추억에 대해서도요,
내 고통의 기억, 또 즐거움의 기억에 불을 놓았어요,
그 어느 것도 이젠 필요치 않으니까요,
내 사랑들을 흘러 보냈어요, 고통들도요,
모두 다 쓸어냈어요,
나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No, nothing at all, I have no regrets
Because from today, my life, my happiness, everything,
Starts with you!

아니요, 전혀요, 후회하지 않아요,
오늘 이후로 나의 인생, 행복, 모두 다,
당신과 함께 시작하니까요,


영진공 이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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