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검열] Highway Patrolman

오늘의 가사 검열은 Bruce Springsteen의 “Highway Patrolman”이다.

1982년 앨범 <Nebraska>에 수록되어있는 이 노래는 한 영화의 원작이 되기도 했는데, 그 영화는 Sean Penn의 감독 데뷰작인 <Indian Runner> (199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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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동영상은 노래와 영화의 내용을 그대로 축약해 보여주고 있다.

그럼 모두들 즐감~ ^.^

Highway Patrolman
By Bruce Springsteen (1982)

My name is Joe Roberts I work for the state
I’m a sergeant out of Perrineville barracks number 8
I always done an honest job as honest as I could
I got a brother named Frankie and Frankie ain’t no good

내 이름은 조 로버츠, 주(州) 공무원이지,
페린필 지역 8번 구역에서 경사로 일하고 있다네,
난 항상 정직하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내 동생 프랭키는 말썽만 일으키곤 한다네,

Now ever since we was young kids it’s been the same come down
I get a call over the radio Frankie’s in trouble downtown
Well if it was any other man, I’d put him straight away
But when it’s your brother sometimes you look the other way

나와 그 녀석은 어릴 때도 그랬었지,
프랭키가 시내에서 싸움이 났다는 무전을 받을 때면,
다른 놈들 같으면 그냥 잡아 넣으면 되지만,
아무래도 동생이다 보니 봐주군 한다네,

Yeah me and Frankie laughin’ and drinkin’
Nothin’ feels better than blood on blood
Takin’ turns dancin’ with Maria as the band
Played “Night of the Johnstown Flood”

프랭키와 난 함께 술 마시며 즐기곤 했지,
피를 나눈 형제보다 편한 건 없었다네,
“존스타운에 홍수오던 밤” 음악에 맞춰,
마리아와 번갈아 춤도 추었지,

I catch him when he’s strayin’ like any brother would
Man turns his back on his family well he just ain’t no good

다른 집안 동생들 처럼 그 녀석이 방황할 때 내가 바로 잡곤 했지,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없으니 …

Well Frankie went in the army back in 1965
I got a farm deferment, settled down, took Maria for my wife
But them wheat prices kept on droppin’ till it was like we were gettin’ robbed
Frankie came home in `68, and me, I took this job

프랭키는 1965년에 군대에 갔지,
난 징병연기를 받고, 정착하여, 마리아와 결혼을 하였지,
하지만 밀 가격은 계속 하락하여 마치 강도를 만난 것 같았어,
1968년에 프랭키는 집으로 돌아왔고 난 지금의 일을 얻었지,

Yeah we’re laughin’ and drinkin’
Nothin’ feels better than blood on blood
Takin’ turns dancin’ with Maria as the band
Played “Night of the Johnstown Flood”

프랭키와 난 함께 술 마시며 즐기곤 했지,
피를 나눈 형제보다 편한 건 없었다네,
“존스타운에 홍수오던 밤” 음악에 맞춰,
마리아와 번갈아 춤도 추었지,

I catch him when he’s strayin’ teach him how to walk that line
Man turns his back on his family he ain’t no friend of mine

그 녀석이 방황할 때 난 어떡하면 법을 지키며 살 수 있는지 알려주곤 했어,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없잖아 …

Well the night was like any other, I got a call `bout quarter to nine
There was trouble in a roadhouse out on the Michigan line
There was a kid lyin’ on the floor lookin’ bad bleedin’ hard from his head
There was a girl cry’n’ at a table and it was Frank, they said

그러던 어느날 밤, 8시 45분에 무전을 받았지,
미시간 국도변에 있는 선술집에서 싸움이 났다더군,
한 청년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면 바닥에 쓰러져 있고,
어느 여자가 테이블에 앉아 울면서 프랭키가 그랬다고, 하더래 …

Well I went out and I jumped in my car and I hit the lights
Well I musta done one hundred and ten through Michigan county that night
It was out at the crossroads, down `round Willow bank
Seen a Buick with Ohio plates. Behind the wheel was Frank

난 집에서 뛰쳐나와 차를 타고 헤드라이트를 켰지,
그 밤에 난 미시간 카운티를 170킬로가 넘게 차로 달렸어,
윌로우 뱅크에 있는 교차로에서 난,
오하이오 번호판의 뷰익을 보았고, 프랭키가 운전대를 잡고 있더군,

Well I chased him through them county roads
Till a sign said “Canadian border five miles from here”
I pulled over the side of the highway and watched his tail-lights disappear

그를 쫓아서 시골길을 달렸지,
한참 가다 보니 “캐나다 국경 5마일”이라고 쓰인 번호판이 보였어,
난 고속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프랭키가 탄 차의 미등이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하였네,

Me and Frankie laughin’ and drinkin’
Nothin’ feels better than blood on blood
Takin’ turns dancin’ with Maria as the band
Played “Night of the Johnstown Flood”

프랭키와 난 함께 술 마시며 즐기곤 했지,
피를 나눈 형제보다 편한 건 없었다네,
“존스타운에 홍수오던 밤” 음악에 맞춰,
마리아와 번갈아 춤도 추었지,


영진공 이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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