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한겨레 배후는 우리(영진공)다.”의 18개의 생각

  1. 미리 알려주셨으면 얼마 안되는 돈이나마 참여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 아무튼 정말 장한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2. 오전에 경향신문을 보다보니 눈에 띄더군요.

    저는 영진공이 무슨 의미일까 했는데.. 영화진흥공화국이군요.ㅎㅎ

    마치 와레즈 같았답니다.

  3. 핑백: mirimaru story
  4. 핑백: mirimaru story
  5. 금방 경향신문에서 광고 봤어요
    2MB 퇴치하는 그 날 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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