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폴락 (Sydney Pollack)을 추모하며 …”의 2개의 생각

  1. 악!!! 레드포드 횽아와 스트라이젠드 언니의 “추억”을 본지 꽤되었군요.
    액션/무협 영화등만을 좋아했던 그 시절에 왜 저 영화를 보고 가슴찡했던지 모르겠습니다. 시대가 지나고 저도 나이를 먹음것 처럼, 한동안 잊고 있었던 폴락형도 가셨는지 몰랐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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