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에 무슨 일이 있는 걸까?”

2006년 7월 4일
공연윤리위원회

본지 10호(2005.6.15)에 기사로 올린 바 있는, 단행본 만화 “바람의 나라”를 현재 제작 중인 드라마 “태왕사신기”가 표절하였다는 논란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다. 판결문을 요약하자면, “태왕사신기”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어서 표절이라고 보기 어려우므로 원고 패소 판결한다는 것이다. (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137839.html )

이에 <영진공>은 1년여가 넘게 진행 된 이 사건의 발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당시의 기사를 다시 올리는 바입니다. 참고로, “태왕사신기” 제작 관계자 측의 반론은 접수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10호 (2005. 6. 15)

“바람의 나라”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http://0jin0.cafe24.com/179

바람의 나라 패소 특별대책위
위원장 이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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