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께 드리는 질문


위의 동영상은 미국의 어느 스탠딩업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꼭지이다.  내용은 기독교, 아니 일부 기독교회와 교인들에 대한 독설과 비난이다.

이 동영상을 [영진공]이 게재하는 이유는 그 내용을 지지해서도 아니고 기독교를 비판하고자 함도 아니다.

단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고 싶어서이다.

1) 기독교 성경 어느 구절에 성전을 높고 빛나게 지어서 오로지 해당 교회의 교인 수와 세력을 확장하는데 힘쓰며 목회자와 그 가족들이 호의호식하라는 내용이 나오는가?

2) 기독교인들은 주 예수 하나님과 그 분의 가르침을 섬기고 따라야 하는가, 아니면 소속 교회와 목회자를 섬기고 따라야 하는가?

영진공 수뇌부 대장
이규훈 (http://nowhereman.co.kr)

“기독교인께 드리는 질문”의 4개의 생각

  1. 조지 칼린이로군요. 복음주의 애들이랑 맞짱떠가며 세속주의 전파자 노릇을 지대로 해왔죠. 하드코어 유물론자구요. 근데 칼린같은 사람들이 반기련같은 무식한 애들한테 이용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씁쓸해집니다. 딱 ‘기독교같은 외세종교 몰아내고 민족정기 고취하자’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애들이니까요. 암튼 종교사학에서 노골적으로 개인의 자유를 탄압하는 거 보면 쏠립니다. 사학일지라도 종교선택의 자유를 보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 선택의 자유가 없다는 사실도 만만찮은 문제이지만 그렇게 말하면 또 교육 평등론자들이 가만히 안 있겠져. 실마리는 대체.. 우연히 글 보고 별 관계도 없는 말 늘어놓고 가네효..

  2. 이규훈 이양반 참 치졸하네….

    남의 입 빌려서 욕하면 자기는 깨끗한줄 아나보네…

    그리고 질문의 수준하고는…. 영진공 수준 알만하네…

    그런걸 질문이라고 던지슈?
    초딩도 아는 질문을 던져놓고…. 자기딴에 존내 심오한거 같은가 보지…
    역겨워…

    뭐 큰거 하나 날린거 같아?

    수뇌부가 뭐하는 댄지 모르겠지만, 대장이란 사람의 질문치고는 졸만도 못하군…

    그리고 이규훈씨 상당히 옹졸해.

    영진공은 할일이 넘 없는 집단인거야…. 공사 붙은 회사들의 공통점인가?
    이런거 올려놓고, 말같쟎은 질문 픽픽 해대고…

    답을 듣고 싶으면 질문의 수준을 좀 올려봐.

    아님 공부 좀 더하고 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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