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스오피스에 나타난 <디워>



<디워>의 미국 흥행성적은 내가 예상했던 수준보다 살짝 높다. 1)비수기인 데다 2)극장수 때문에 그나마 좀 높게 잡아 첫 주 3백만 불 정도로 예상했고 이는 Wolverine님의 예상과 대동소이한데 실제로는 5백만 불을 넘었다. 확실히 미국에 지금 볼 영화도 별로 없고 관객들도 극장으로 안 나오고 있다. 닐 조던의 신작 <브레이브 원>이 조디 포스터를 등장시켜 액션 복수극을 펼쳤는데 첫 주 1,300만 불 수준이고, 스크린당 애버릿지가 5천 불이 채 되지 못한다. (물론 평이 그닥 좋지는 않다.)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시기라 그런데, 성수기였다면 <디워>는 명함조차 못 내밀었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영화(과연 이 영화를 ‘한국영화’라 불러주는 게 맞는지에 대한 논의는 일단 별개로 하고)가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권 안에 들어있는 것 자체가 ‘스펙터클’로 여겨질 다수의 한국사람들에게 이 성적마저도 ‘잘했다’고 여겨질 만한 것이겠지만, 민족의식 애국심 같은 거 개뿔 안 키우고 매주 미국 박스오피스를 들여다보는 나같은 사람에겐 그저 숫자가 더 크게 박힌다. 극장 2천여 개에서 5백만 불, 그리하여 스크린당 애버릿지 2천 불 남짓은… 전형적인 ‘망한 영화’의 숫자다. ‘와이드 릴리즈’ 왜 했니? 싶은 숫자. 이거에 대해선 밑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어쨌건 <행운을, 척!>이나 <레지던트 이블 3>, <시드니 화이트> 등이 개봉하는 이번 주에 <디워>의 드롭율은 50% 이상이 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지난 주 개봉 2주차, 3주차 영화들의 드롭율이 고작 30%였던 것을 기억해 보라.) 극장수도 빠르게 빠질 게 확실하다. <레지던트 이블 3>도 그렇지만, 아만다 바인즈가 주연을 맡은 <시드니 화이트>나 제시카 알바 주연의 <행운을, 척!>의 경우 비수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10대 소녀들의 티켓파워를 겨냥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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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의 박스오피스 성적. 불과 5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스크린당 애버릿지 2,275불을 기록했다


<디워> 관련해선 사실 2,267개라는 극장 수에 더 놀랐는데, FreeStyle은 미국에선 대체로 B급 배급사에 속한다. 예를 들어 New Market 같은 경우 중소배급사이긴 해도 별로 B급 취급을 받지 않는 건 첫 배급작 <메멘토>를 시작으로 대체로 작지만 품위있는 영화들을 개봉해와서인데, FreeStyle의 경우는 일부 디빠들이 <4.4.4.>와 <일루셔니스트>를 배급한 명망있는 회사라고 아무리 난리를 쳐도 이 명성을 한 방에 잠재울 이름이 있으니 그건 바로 우베 볼이다. 우베 볼에 대해서는 알아서 각자 검색해 보도록 하시고, 2,267개라는 숫자는 FreeStyle로서도 자신들의 캐파의 최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숫자로 보인다. 이제껏 FreeStyle이 잡았던 최대 극장수가 1,700개 수준이었고, 국내에서 <디워> 개봉 전 미국 극장 1,500개 예정 어쩌고 얘기는 여기에서 나온 얘기다. 이렇게 자신의 캐퍼마저도 훌쩍 뛰어넘는 극장잡기에 성공했다면, <디워>의 월드와이드 세일즈를 맡고 있는 쇼박스와 배급대행사인 FreeStyle 사이에 모종의 계약조건 – FreeStyle에 매우 유리한 – 이 있을지 모른다는 추측을 당연히 할 수 있다.


<디워>의 경우 deseason님이 쓰신 이 글에서 드러나듯, FreeStyle은 북미지역 판권을 사간 게 아니라, ‘배급대행’을 해줄 뿐이고 여전히 미국 배급 판권은 쇼박스가 가지고 있다. 배급대행을 한다는 것은, 시장 내 마케팅은 판권 소유자가 다 하고 FreeStyle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수에 최대한 근접한 숫자의 극장을 잡아주고 손해가 나건 수익이 나건 무조건 총매출액의 일정 퍼센티지를 배급수수료로 받아가면 된다는 얘기다. (심형래는 인터뷰에서 배급수수료가 2%라고 했는데, 이건 해외배급 실무자들에게 확인해봐야 할 숫자다.) 즉 P&A비용(Print & Advertisement 비용, 보통 마케팅 비용과 프린트 벌수에 따른 비용을 포함하고, 프린트 한 벌당 200만원 정도로 계산하면 된다.)은 여전히 배급대행을 의뢰한 판권사가 부담해야 할 비용인 것이다. 심형래가 인터뷰에서 “배급피 2%만 빼면 다 우리 수익이다, 궁극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배급해야 한다” 이딴 소리를 했는데 이건…. 듣는 사람이 오해하기 딱 좋은 블러핑성 발언이다. 자국영화 점유율이 2002년 93.9%인 미국에서, 미국영화가 아닌 영화가 개봉하는 방식이란 매우 한정돼 있고, 흥행 가능성과 시장조건을 면밀히 조사하여 작품마다 가장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각각 달리 접근해야 할 문제이며, 막말로 북미판권을 팔고 싶어도 사주는 회사가 없어서 결국 배급대행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영화의 북미판권을 (플랫딜 형태가 아닌) MG딜 형태로 팔았다면, 바꿔 말하면 그 영화의 판권을 산 회사가 어느 정도 영화의 흥행을 자신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한국영화가 미국에 MG딜 형태로 팔릴 가능성은… 현재로선 그리 높아보이지 않는다.) 배급대행 의뢰는 막말로 사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선택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 영화를 해외에서 개봉시키는 방법엔 대략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배급, 배급대행 의뢰, 판권을 파는 것.


직접배급은 말그대로 그쪽 나라에서 직접 배급을 한다는 것인데, 물론 그쪽 나라에 배급사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쪽 나라에 있는 회사를 끼고 공동배급을 한다고 해도 일정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야 하니 미국에서는 우리가 거의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거나 소규모 아트하우스 개봉 혹은 한정개봉을 할 때 쓸 수 있는 방식이다. 멀티플렉스가 이미 진출해 있는 중국에선 쇼박스가 직접 배급한다. 그런데 나는 쇼박스가 미국에서 직접배급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디워>는 이를 위한 시장조사용, 나아가 일회성 ‘졸’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배급대행 의뢰는 판권은 이쪽에서 가지고 있되 그쪽의 배급사 하나를 컨택해 일정 계약을 맺고 우리 영화를 개봉시키는 것. 물론 마케팅 비용과 각종 개봉 비용은 배급대행을 의뢰하는 이 쪽에서 부담해야 하고, 일정한 배급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판권을 파는 건, 물론 이 회사가 그 나라에서 흥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바이어들이 이 물건을 사줘야 계약이 성사되는 거다. 플랫딜과 MG딜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플랫딜은 일정 금액 지불하면 땡, 그 다음 수익은 모두 산 사람 차지이고, MG딜은 미니멈개런티(MG)를 받고 그 영화가 개봉한 뒤 흥행성적에 따라 러닝개런티를 원 판권자에게 지불하는 방식이다. 요즘 대부분의 판권 딜은 MG딜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어느 하나가 더 낫고 어느 게 더 나쁘고 한 건 없다. 다 영화마다, 작품마다, 상황마다 어느 게 가장 이익일지 주판알 튕겨보고 결정하는 거고 미국 시장에서 한국영화는 운신의 폭이 대단히 좁다. 대강 그런 건 있다. 산업으로 가면 영화란 것도 다 비지니스라, 내가 팔고 싶다고 무조건 팔 수 있는 게 아니라 상품성이 있어야 저쪽에서도 사간다. MG딜은 대체로 흥행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질 때 사간다. 미국영화들은 무조건 한국에 MG딜을 강요한다. 사는 사람이 미쳤다고 망할 게 뻔한 영화를 사겠는가. 배급대행이 자기 돈 안 쓰고 수수료만 받는다고 무조건 할 만한 것도 아닌 게, 배급한 영화 라인업이 그 회사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물론 우베볼 영화를 배급대행한 FreeStyle 같은 회사의 경우 일단 돈 된다 싶으면 하는 경향이 꽤 있는 듯하다. 아직 작은 회사라서 그런 듯.


2,267개라는 극장수는 아주 B급영화도 아니고 아주 대박영화도 아닌, ‘중간규모’ 영화를 ‘와이드 릴리즈’하는 맥스의 숫자인 셈인데, 쇼박스나 FreeStyle이나 개봉주 5백만 불의 성적은 이미 예상했거나, 오히려 자신들의 예상보다 더 높은 성적일 가능성이 크다. 근거는… 선수의 깜이다. 선수들 끼리라면 대강 비슷한 예상을 하기 마련이다. 나는 요 몇 년 그쪽 업계를 떠나 있었으니 감이 많이 떨어진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미국 박스오피스를 봐온 게 10년이다. <디워> 때문에 대부분이 처음 알게 됐을 박스오피스모조 사이트는 오래 전부터 내 즐겨찾기에 등록돼 있던 곳이다. FreeStyle이야 배급수수료 먹고 떨어지면 된다고 쳐도, 그렇다면 심형래나 쇼박스는 왜 손해 볼 걸 뻔히 알면서도 와이드 릴리즈를 강행했을까? 일단 심형래가 워낙 매명욕이 큰 사람이라 ‘한국영화 사상 미국 최대 극장 개봉’이라는 타이틀은 그에게 알거지가 된다 한들 승부를 걸 만큼 매력적인 것이었을 게다. (순진한 사람들은 영구아트무비가 앞으로 한국영화의 CG를 담당할 ILM 같은 곳이 되길 주문하거나, 심형래에게 연출과 각본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을 충고하지만, 이거 말그대로 너무 순진한 데다 심형래를 잘못 보고 하는 말이다. 할 거면 진작 했지. 심형래는 자신이 감독, 제왕의 자리에 올라야 만족하는 사람이지, 절대로 프로듀서나 비주얼 이펙트 총괄 수퍼바이저 따위의 이름으로 만족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영구아트무비는 처음부터, 목적 자체가 ‘형래 킹덤’일 가능성이 크다. <용가리> 때도 각본과 연출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란 충고는 셀 수 없이 나왔지만 심형래는 귓등으로도 안 들었다. 심형래의 매명욕, 명예에 대한 욕심은 그런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심형래는 영구아트무비는 CG 하청업체가 아니라고 명확히 밝힌 바 있다.)’미국 극장 2,200개 개봉’이란 타이틀이 매력적인 것은 쇼박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한국시장만으로는 도저히 수익이 날 수 없다는 게 이미 증명됐고, CJ와 쇼박스는 이미 오래 전 코스닥에서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해외시장을 공략해야 하는 회사 방침상(이미 중국에 진출해 CJ와 다툼을 벌이고 있다.) 미국 내 와이드 릴리즈, 2,200개 이상 극장 개봉이란 타이틀은 돈으로는 당장 손해일지 몰라도 회사 브랜드 가치로는 꽤 매력적인 것이다. 나아가 ‘돈’의 측면에서 본다면, 나는 <디워>가 미국에서 실제로 노리고 있는 곳은 극장수익보다는 극장개봉 이후 렌탈시장과 부가판권 시장이라 추측하고 있기 때문에, 극장수익이 얼마가 나오든 일단 무조건 와이드 릴리즈하는 게 리스크가 큰 도박이긴 해도 최선의 선택이긴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비디오든 DVD든, 미개봉작과 개봉작은 위상이 다를 뿐만 아니라 개봉작 중 와이드 릴리즈 개봉작은 더하고, 미국은 비디오와 DVD 시장의 규모도 엄청나지만(2004년 기준 미국의 영화시장 중 극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27.3%에 해당한다. 게다가 시장의 절대적 크기를 감안해 보라.) 공중파 채널, 케이블 채널뿐 아니라 페이퍼뷰 TV, VOD 등 다양한 윈도우의 시장이 이미 개발돼 있다. 심형래가 기자들에게 직접 보여줬다는 소니와의 “비디오” 계약서는, 그 자리에서 본 기자들과 계약 당사자들만 정확히 알겠지만 만약 정말로 심형래 측에 유리하게 계약이 됐다면, 미국 내 일정 규모 이상의 극장 배급을 전제조건으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이것은 미국 부가시장에서뿐 아니라, 다른 시장, 예컨대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그밖의 해외시장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수 있는 일종의 ‘자산’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투자’의 의미로 와이드 릴리즈를 강행했을 가능성이 높다. (참고, 심형래가 맥스무비와 가진 9/12일자 인터뷰)

<디워>에 대한 미국 평론가들의 평까지 종합되어 여기저기 포스팅되는 걸 보고나니 기분이 좀 그렇다. 다들 알다시피 나는 <디워>로 마녀사냥이 벌어지는 와중에 차례로 소위 ‘타겟’들이 마녀사냥 당하는 걸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사람이고, <용가리>가 개봉하던 때 이미 영화산업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지라 심형래를 모종의 ‘사기꾼’으로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포스팅한 사람들 역시 한윤형님의 고백처럼 꼬습단 마음이 있긴 해도 역시 허탈하고, 기분 안 좋고, 그럴 게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가 짚어봐야 할 것은 사실 그대로의 팩트이고, 디빠들을 놀려먹는 것 보다는, 여기에서 과연 영화산업, 문화산업이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게 발전적인 방향일 게다. <디워>가 취했던, 그리고 쇼박스가 취했던 일련의 마케팅 방식과 해외시장 진출 방식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며 이것이 과연 옳은가? 의 문제는 아직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다. (나는 부정적으로 본다. 근거는 이전에 쓴 <디워> 관련 단상(1)과 관련된 시장규모 및 능력과 함께, 문화상품이란 건 그런 식의 소품종 다량생산의 공산품과 다르다는 사실 때문이다.)


전세계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유례가 없는 미국 독과점 시장인 영화시장에서 ‘헐리웃의 중심에 태극기를 꽂겠다는’ 우습지도 않은 제국주의적 일념으로 <디워>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은, 아무리 최첨단의 기술이 발전해도 역시 영화는 스토리와 미장센과 편집이라 생각하는 나 같은 이들에겐 참 참담하게 느껴지는 일이다. 영화사 100년을 수놓은 무수한 거장들이 영화를 통해 우리의 본질을, 삶을, 사회를, 우주를 성찰하고 고찰하며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즐거움과 위로와 격려를 주고 때로는 새로운 성찰과 새로운 시선을 주었던 영화라는 매체가 한갖 중국제 싸구려 수출용 신발 취급을 받고 있는 느낌. 이송희일의 비유는 너무나 정확했다. 소위 디빠들이 <디워>를 대했던 방식이 “드디어 조립에 성공한 수출용 모방 토스터기” 였던 것, 나아가 그것이 마치 영화라는 매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듯 말을 쏟아냈던 것은, 영화가 좋아서 결국 영화로 밥벌어 먹고 살기로 결심한 뒤 10년이 가까워 오도록 이 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내게는 어마어마한 모욕으로 느껴진다. 정말로 미국 진출이 그토록 중요한 문제라면, 우리는 오히려 최근 미국 합작사를 차린 진원석 감독의 24/7 Pictures사의 프로젝트들이나, 한-미 합작 영화를 끌어낸 김진아 감독의 <두번째 사랑>, 김정중 감독의 <허스>와 같은 영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쓰리 몬스터>나 최근 스폰지가 진행하고 있는 “도쿄 프로젝트”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 터이다. 아울러 미국에서 결국 고배를 마시고 돌아온 이명세 감독의 경우까지.



영진공 노바리 N.

ps. <디워> 미국 현지 실시간 반응댓글 모음, 꽤 재밌다. 주인장이 꽤 열려있는 사람이라, 영화에 실망해서 화를 내는 리플에도 유연하게 대처해서 리플들 보는 재미가 꽤 있다. 다만 이런 반응들에도 여지없이 흥분해서 끼어들어 비아냥대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가 하면 미국 현지인인 척하며 한국에서 <디워>를 까는 머저리들도 섞여 있다. <괴물>의 미국 개봉 당시 너무나 적극적으로 상영극장 체크해 개봉일 기다리며 먼 길을 여행가듯 갔다와야 했던 사람들이 바로 집 앞 극장에서도 영화가 상영되는 것 자체를 감격스러운 일로 여기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이다. 비록 언어도 영어고 배우도 미국인이지만, 한국이름의 영어 표기만 봐도 울컥하는 게 교민들의 심정이지 않을까.

“미국 박스오피스에 나타난 <디워>”의 116개의 생각

  1. 디워를 응원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글이 되려면 이런 지식을 이용해서 어떻게 국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가능성을 짚어주는 것이 아닐런지요…
    기회가 되신다면, 드넒은 지식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잡는 스토리보드를 논하는 것도 생산적일 것 같습니다. 몇번을 읽어봐도 미국 시장 진출은 무리다 라고 밖에는 보이질 않아요.
    사실 현업에 계셨다니 심감독이 사기꾼이란 생각을 갖을 수 있겠지만, 어떤 회사나 사장은 대부분 사기꾼처럼 보이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꾸릴 수 없는게 한국 사회의 현실 아닐까요?

    1. 삼구님 오랜만이네요…잘계시죠? ^^

      글의 전체적인 맥락은 사기일수도 있다가 아니라, 사기가 명백하다는 겁니다.
      프리스타일의 경우도 미국의 배급사가 디워의 상품성을 보고 산것이 아니라, 쇼박스의 배급대행을 했다는 것은 그냥 돈만 받고 상영관을 잡은 것으로 어떠한 시장성도 바라본 것이 아닌 그냥 대행업무만을 한 것이죠.

      이런 사실을 국내언론이 어떻게 떠들어댔습니까? 디워가 해외시장에 성공할 영화라 장미빛 미래만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심형래는 어떻게 했습니까? 티비마다 나와서 눈물을 짜고, 사람들에게 구걸을 했지 않습니까?

      해외에서 성공할 영화는 결코 디워 같은 영화는 아닐껍니다. 질적, 양적 발전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되려 디워의 참패로 인해 그동안 쌓아왔던 한국영화의 위상을 까먹은 꼴이 되었습니다.

      디워를 응원하시는 분들도 이제는 그런 허상과 거짓에 깨어나셔야 합니다.
      디빠님들에게 응원을 줄얘기를 하는 것이 국내영화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비판하는 것이 전체적인 측면에서의 국내영화계의 발전의 초석이 될것 입니다. 디빠, 디까의 이분법적 논리에서 이제는 벗어나 지금 상황에 대해 정확히 측정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럼

  2. 제가 분노했던 이유도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의 모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할리우드에 태극기를 꼽겠다는 발상 자체가 영화라는 예술을 무시하고 상품으로서만 보는 인식인 거죠.

    일본이나 여타 부가판권 시장이 남아 있지만
    얼마나 잘 될지는 미지수 아니 부정적입니다.
    워낙 평가가 일관되니까요… 우리만 빼고.

    제발 우리 관객들의 티겟값을 이용해
    미국 시장 마케팅 비용으로 꼴아박은 꼴만 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이것도 많이 착해진 거죠…ㅠㅠ)

    1. 맞습니다.

      아니 두발 후퇴해서, 상품으로보더라도 이번 사건은 한국영화산업의 해외진출에 악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3. 자세한 글 잘 봤습니다.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군요.
    그런데 이런 시도를 사기 또는 향후 한국영화진출의 악재로 본다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않갑니다. 이면엔 영화가 순수문학과 같은 범주에 같이 머물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게만 본다면 일반 관객의 한사람으로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만화, 일러스트, CG가 많은 영화등의 비쥬얼한 측면의 갈증을 향후 풀어줄 것으로는 기대가 않되는 군요. 다ㅑㅇ성이 없고 영화는 이래야한다라는 전제부터만이 출발한다면 그것부터가 우리 영화계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닌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조건 욕할 일도, 칭찬할 일도 아니고, 다양한 시도 중 하나라고 해두면 될일 아닌가합니다만, 적어도 비판하려는 측에서도 솔직히 ‘타진’이라는 측면에서 득은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않해본 일은 성공하기 쉽지 않지만, 실패하더라도 해본 일은 전보다 나아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사회 모든 분야가 공히 갖는 속성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심감독이 잘 못깨닫는다면 아마 이번 일의 분석으로 더 많은 과실을 따가는 사람은 영구아트가 아닌 충무로 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선구자의 공은 분명 있되 한국영화는 이제부터가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가 중요하지 어찌되었든 앞선 시도를 하는 것을 붙잡기만 하는 것도 정책개발 못하고 뒤늦게 발목만 잡는 반대만 하는 야당과 비슷한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반사이익을 활용할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그다지 앞서나가지 못하는 야당과 같은 모습이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반복되지는 말고 타산지석삼아 다음 번에 잘 활용하는 모습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4.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 전문가가 글을 써야 이렇게 논리적으로 쓸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계기로 한가지 측면을 보고 판단하지 말자는 인생의 한 스킬을 배운것 같습니다.
    저 이 영화 보기전에 심감독 무지 존경했습니다. 그 이유인즉, 실패를 딛고 일어섰다는점과 남들의 비아냥과 비난을 잘 참고 견딘다는것 그리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끝없이 정진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또한분의 멘토를 만들었었죠.

    하지만 영화를 보고 참으로 참담했습니다. 아니 영화를 개봉하기전 모든 브라운관과 매체등에서 그분의 인터뷰및 다른 이야기를 들을때…조금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봤을때 그러한 행동들이 정말 마케팅에 이용햇다는 생각을 지울래야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글을쓰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중에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왜? 그 영화가 재미없냐고 네가 이상한 사람같다고 이야기를 들었을때…. 정말 제가 이상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또한 왜? 사람들이 영화를 영화로 보지 않고 어떠한 애국심에 편중하여 평가를 하는지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100분 토론을 한것도 너무 웃겼지만, 왜 사람들은 아동영화에 그리 열광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이영화 2번 봤습니다. 원래는 개봉전에는 3번을 봐주려 햇지만, 차마 그렇게 보는것은 저에게 큰 고통이였기에…

    하지만 정말 님의 글을 보니 왜? 충무로에서 심감독을 그렇게 보아왔는지 조금은 이해를 하게 되었네요..

    사람을 단편적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크나큰 교훈을 이번 사건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어떤 목표를 가지는 이유가 단지 자신의 성취욕 뿐이 아니라 명예욕과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과시욕도 한가지 이유가 될수 있다는것을 느끼며 돌아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심감독의 그 비난을 견디는 힘은 배울만 하네요..그 이면의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그것을 참을수 있는 능력이란 말이죠..ㅎㅎ

    아무튼 그냥 읽고 가기 죄송스러워서 간단히 글을 남기고 갑니다.

  5. 당신이 위에 글을 읽고 이해할 수준이 안되는 것 뿐입니다. 답글을 도대체 왜 달았을까요… 무효 놀이가 재밌어요? …

  6. 심형래감독이 인터뷰에서 그랬죠 돈버는영환가 ?하여튼 그런게=예술 이라고 -_-;

  7. 이해못하시는 분이나 언어영역 공부 다시하시길….

    어쨋든 영화가 완성도가 높지 않다는 건 사실이죠.
    하지만 저는 디워를 비판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떤 영화든지 간에 아무리 조폭영화라고 할지라도 그 안에서 우리가 얻는 최소한의 교훈은 담겨 있기 때문에 “영화도 아니야”라든지 ” 쓰레기”라든지 이런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800만명이라는 사람의 수가 단순히 광신적 애국주의때문에 영화를 봤다기 보다는 심형래 감독에 대한 응원이라고 볼 수 있죠. 그냥 먹고 살면 잘 살텐데 도전을 했다는 것.
    물론 영화는 허술하지만, cg기술은 우리가 데이타를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우리나라 영화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cg부분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심형래 감독에대한 성과성을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저는 심형래 같이 모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독립영화를 만드시는 분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리나라 감독들이 꽤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분들은 한번 스타감독이 되고 난 뒤에 모험을 하지 않고 금방 투자자가 좋아하는 영화감독이 되고 말죠.

    그리고 미국에서는 워낙 헐리우드식 영화 즉, 돈되는 영화를 타국에서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영역이기 때문에 침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죠. 우리는 왜 서구인들이 동양의 예술영화를 찬미하는 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자기들은 돈되는 영화만들면서 예술영화는 계속 동양인들에게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심형래 감독의 미국진출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디워를 통해 얻은 성과는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음번에 채워넣어 미래에 좀더 좋은 영화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ps. 참 재밌는것은 그 많던 디빠들은 어디갔는가? 모두 디까로 전향? ㅋㅋ 역시 한국인의 냄비근성이란…

  8. 댓글중에 ‘할리우드에 태극기를 꼽겠다는 발상 자체가 영화라는 예술을 무시하고 상품으로서만 보는 인식인 거죠’ 라는 글을 보니 실소를 금할수가 없군요. 헐리웃이 언제부터 예술영화를 양산했는지? 아 헐리웃 블록버스터도 그 영상미와 스릴이 예술 이긴하죠. 하지만 상품성이 없다면 말짱 황 인거 아시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문맥이 앞뒤가 안맞고 서로 다른사람들이 이어가면서 글을 쓴듯한 문장인데 앞으로도 계속 글 쓰실려면 이거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시기 바람.

  9. 디빠들이 사라진게 아니라 일상으로 돌아간 것이죠. 여전히 꼭지돌은 디까들만 호러블보이 영상을 신격화해서 활동하고 있을뿐. 한국인의 냄비근성은 바로 그런 냄비근성 소리를 내뱉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겁니다. 차분해진 디빠가 냄비면 여전한 디까는 뚝배기? 뭐 중국산 가짜 뚝배기 라면 인정.

    1. 이제는 좀 아니나 싶으니 언제 그랬냐 너스레를 떨면서
      아직도 뒤늦게 소란이냐고 핀잔을 주는 어처구니없음..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몰려다니며 사람 팰 때는 언제이고, 맞을 거 생각하니 속쓰리나 보죠?? ㅋㅋㅋ

  10. 근데 보면 디까분들은 자신이 승리한냥 쉴세없이 비난을 퍼붓더군요, 디빠든 디까든 그분들은 하루종일 컴터 앉아서 댓글올린다는 거죠.
    저는 디워에 대한것은 그냥 차분하게 관조했음해요.
    이렇게 논란거리를 만들수록 논란이 되는 거죠.
    물론 이 논란의 원인은 평론가들에게 있기도 하죠.
    자신들의 예상과 달리 관객들이 갑자기 많이 디워를 보러 가는 바람에 놀란 나머지 영화를 본 관객들의 수준을 운운한것이 시발점이죠.
    아무튼 이번에는 디까들이 차분해질 차례입니다

    1. 좀 어이가 없네요ㅎㅎㅎ
      디까들은 일상이 없습니까?
      그게 아니고 미국에서 뭐 뚜껑 열리고 두둘겨 터지니
      더이상 디빠들이 할말이 없어져서 입닥치고 있는거죠.
      디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미국개봉의 결멸이 이제 서서히 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국제적인 망신일 뿐.

  11. 핑백: 진리경찰
  12. 글 잘 읽었습니다. 영화는 스토리와 편집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디워를 보는 시각이 그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한때 디빠에 가까왔는데, 지금 드는 생각은 디워는 영화”가” 아니다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도 가 아니라)
    전 소위 찍어내듯이 생산되는 아이돌 스타와 그들의 노래를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그들에 열광하는 소녀팬들이 있고, 그들을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것으로 그 “상품”은 의미를 다한 것입니다.
    디워가 영화가 아닐지라도 어쨌든 관중이 많이들고 수익을 창출한다면(2차판권포함해서) 그것으로 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13. 심감독의 방식이 사기라고 자신있게 말하네요. 그게 영업 전략이라면 그게 왜 사기인지. 영화를 님은 예술로만 생각하시나요? 님은 영화가 산업이 아닌 순수 예술로 돈없이 지지리 궁상떨다 누구누구 후원으로 가난하게 만들어서 영상미를 한껏 뽐내야 영화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경영을 하는 제보기엔 굉장히 탁월한 영업전략이라고 봅니다. 한국의 영화인 그 누구도 시도해보지도 못했던 대단한 방식이고 스케일있는 일입니다. 님의 어설픈 잣대로 판단하지말았으면 좋겠네여. 전 디워를 봤지만 별 불만없게봤습니다. 디워 관련글은 우연히 본 님의 글에 처음 댓글답니다. 왜냐면요 굉장히 기분나쁜 글이기 때문입니다. 돼먹지못한 알량한 배타적 자존주의라고나 할까요?
    그냥 꼴보기싫으면 그냥 사세요. 이렇게 우스운 꼴 되지말으시고요.

    1. 대체 영화는 보긴 봅니까? 님이 경영을 알긴 압니까? 아마 한국에서는 황우석이나 심형래처럼 기본은 완전히 무시하고, 다양성 가지고 자기 길 가는 사람은 바보 취급하고, 가장 존중되어야 할 사람들을 무슨 음해세력 취급해서 나쁜 인간 만들면서 성공해야 성공했다고 생각하나 보죠? 황우석, 심형래 방식은 그 자체로 사기라는 거 전혀 모르시나 보죠?

  14. 뭐 그게 하루 아침에 되겠는가?

    영화가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놈은 저 혼자 그리 생각하면 되고,
    세계 최초의 영사 기술은 과학자가 만들었고,
    그 기술을 채플린이 일반인에게 재미를 전해 주면서 만들어진게 영화이고,
    지금도 영화는 게임이나 대중가요와 다를 바 없는 엔터테인먼트의 하나지.

    돈 벌려고 하는거…

    그 와중에 저는 예술을 하고 있다면, 그리 해라.
    안 말리는데.. 국가의 밥이나 축내면서 자폭하는 정신나간 병자들 보다는, 경제원리를 이해하건 이해하지 못했건, 또 토플러의 미래혁명을 모를지라도, 널리 곡식을 이롭게 자라게 노력하는 이들이 수십배 아름다워 보이네.

    내 눈엔 과거 욕을 한 바가지 처먹었으나, 전 세계 게임진에 항상 오르내리는 리니지를 만든 NC Soft나, 세계 시장에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자는 이번 영화의 주역들이 훨씬 나아보이네

    1. 난 당신같은 분들이 싫어서 한국에서 떠나왔고, 되도록이면 돌아가기 싫은 사람입니다. 디워가 무슨 엔터테인먼트 꺼리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자주 언급하지만 ‘텔레토비’도 훌륭한 엔터테인먼트(아동용)라고 생각하면 그거나 실컷 보시지 디워같은 복잡한 영화는 왜 보고 감동하시는지?

      엔씨 소프트가 끝없는 표절로 게임계의 쓰레기로 불리는 건 전혀 모르시나 보네. 하긴 님같은 분들은 표절을 하든, 도둑질을 하든, 돈만 벌면 되는 거니까 좋기도 하시겠네.

  15. 디까 새끼 지랄한다. 그럼 짱개 영화 Hero, 첫주 박스오피스 18million dollars 하고 2000년 장쯔이 가 출연한 영화는 미국에서 흥행 112million dollars 를 어떻해 올렸나?

    처음에 짱게영화 주윤발이 주연한 영화가 얼마나 놀림거리가 돼고 미국사람들이 비웃었냐. 허나 지금은 성룡으로 부터 시작해서, 2000년 장쯔이가 한 영어한마디 없던 영화. 100 sword 나 jet li 이연걸 이 성공하는 건 하루아침에 됀거냐?

    중국도 지금은 헐리우드에서 인정하잖냐. 이렇게 차차 밟아나가는거지. 미국에서 살고있어서 알지만, 미국의 텃세, 즉 미국사람들의 사고방식(visual effect 비주열)을 좋아하는 미국사람들 한테는 cg 가 fantasia 인거를 이해못하니, 어설프게 보였을거고,

    하지만 중요한건 계속 미국에 진출하다 보면, 중국처럼 한국영화도 인정받는거지.뭐가 그리 부정적이냐.

    그리고 심형래를 무슨 돈밖에 모르는 사기군으로 몰아녛냐. 그럼 영화감독 스필버그나 마이클배이도 영화로 돈버는 목적을 하나같히 갓고있는데. 이 사람들도 사기꾼이냐?

    1. 이 씨봉새야 미국영화계에 많은 한국영화들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계속 진출은 하고 있어 디워가 아니라도..

      너 같으면 구라쳐서 애들 코묻은 돈 빼가며 장사하고 싶던? 마이클 베이가 티비나와서 쳐울면서 호소하든? 이연걸이 자신의 영화산업을 존니 까면서 허리우드 갔든?

      그리고 “짱게”,”됀거냐”는 모냐? 한글 못쓰니? 지랄한다. 너나 셧업해라.

    2. 뭘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 처지에 키보드 다루는 손가락은 무지 거친 분이네요.

      중국영화는 이미 70년대 이소룡시절부터 미국시장에서 브랜드화되어온 역사가 있답니다. 다음 성룡, 그 다음은 주윤발, 이제는 여배우들까지 가고 있는 거구요(주윤발 다음타자가 성룡이 아니라 그 반댑니다~) 중국/홍콩발 무협영화는 자막 싫어하는 미국애들도 자막따윈 상관 없이 볼 수 있는 브랜드라서 정착이 가능했던 겁니다. 이젠 미국에서 일정한 포션을 갖게 된 브랜드구요. 아시겠슴까? 뭘 좀 공부하고 알기 전가지는 대략 입 닫으셈.

    3. 주윤발 출연한 영화 비웃는다는 얘기 처음 들어보네. 그리고 그 홍콩 느와르가 영화의 기술적, 스타일적 측면에서 상당한 독창성(B급 영화가 그 자체를 대상으로 삼는)을 가지고 있다는 건 아니?

      홍콩영화가 그 독특한 문화적,시대적 환경에서 생겨나서 이제는 자기 살 길을 찾아 미국으로 간 것 뿐이지 그게 또 어떻게 중국영화라고 그냥 정의하니? 디워가 무슨 한국 정서를 담았니? 조선인이 미국인으로 태어나면 한국 정서니?

      영화는 투자하니까 돈을 뽑아야 한다는 건 당연한 ‘경영 논리’야. 근데 지금은 일단 내용을 말하고 있지 않니? 내용이 쓰레기면 어떻게 흥행하니? 스필버그 영화 내용이 쓰레기니?

      이 인간들 완전 좀비 수준이구만.

  16. 드롭률, 블러핑성…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신조어들이 난무하는군요.
    하락률, 허풍성 이렇게 말하면 읽는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기라도 하나요?
    그리고 디워 얘기를 할 때 ‘디빠’ ‘디까’ 이 단어들 안 들어가면 글을 안된답니까?

  17. 먼소리 하는 건지….
    심형래에 대한 반목이 아직도 많이 남았나보네…
    미국 박스오피스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떠드는지
    그렇게 대충 적어 내면 당신들이 전공잡네, 전문가네 하고 추켜 세우며
    한국의 800만 관중을 모독할 작정인거냐
    어디 함부로 사기란 말을 작작하는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찍어낸 영화만 진짜 영화인가
    인생을 예술적으로 산 사람만 정상적인것이고 나머지는 다 죽어야하는 것인가

    거슬리면 차라리 심형래 감독 앞에서 해라
    아님 심형래 감독 앞에서 스텐딩코메디라도 하던가
    영 싸가지 없이 말하는 꼴이 영 맘에 안든다

    단어를 그리도 마구 잡이로 써대면 행복한가
    그리고 영화가 무슨 성역이라도 되는것처럼
    언제부터 그러했는가
    차라리 우리 나라의 문화 예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스크린쿼터제에 대한 국민적 여론을 모으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었으면 어떨까 싶다

    1. 머릿수가 무슨 권위인 줄 착각하고 나불대는 당신에게… 어리석은 사람은 잘 아는 사람, 현명한 사람을 알아볼 줄 알아야 성공한다더니 당신은 달콤한 말만 내뱉는 황박사, 심감독님에게 완전히 뻑 가셨구만.

      당신은 달콤하지 않은 말에 대해 ‘마구잡이’, ‘모독’이라고 할 지 몰라도 우매한 당신을 무지에서 깨워주려고 누가 그러면 좀 감사하게 들을 줄 아는 게 필요하지 않을지?

  18. 몇몇 가지 사실들을 보충하기 위해, 충격 님이 쓰신 “디 워 – 북미 와이드릴리즈. 그 성과(?)를 중간점검한다.”(http://shougeki.egloos.com/1484861)라는 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소니와의 계약은 판권계약이 아닌 ‘배급대행’이며,
    2)소니가 극장 1,000개 이상의 개봉을 전제조건으로 요구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발언을 다시 확인한 결과 심형래는 프리스타일이 P&A 비용을 모두 댔고 배급수수료는 2%만 가져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9. 글의 마지막 문단 때문에 불필요한 오해를 사고있는데, 저는 예술영화 신봉자가 아닙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예술영화’ ‘영화는 예술’ 같은 말로 논점을 흐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데이트 코스로 극장에 가시는 분들보다 훨씬 많고 다양한 영화들을 보고 있긴 합니다만, 상업영화/예술영화 구분도 좋아하지 않고, 오히려 소위 예술영화라는 “가상의 장르”에 덧씌워지는 과도한 아우라를 경계하며 “오늘의 예술영화, 어제는 거의 상업영화였다!”라고 주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뒤바꾸면, “오늘의 상업영화, 내일의 예술영화 되려면 잘 찍어야 한다!”가 된다지요.)

    자, 그럼 모두들,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1. “영화사 100년을 수놓은 무수한 거장들이 영화를 통해 우리의 본질을, 삶을, 사회를, 우주를 성찰하고 고찰하며 희로애락을 표현하고 즐거움과 위로와 격려를 주고 때로는 새로운 성찰과 새로운 시선을 주었던 영화라는 매체가 한갖 중국제 싸구려 수출용 신발 취급을 받고 있는 느낌”

      초딩이냐?
      별 허접한 용어는 다 지껄여대두만,
      네 입으로 지껄인 문장은 이해를 못하면서 갈기나 보지? ㅉㅉ

    2. ‘즐거움과 위로와 격려’를 소위 예술영화만 주는 게 아니지요. 예술영화만 찍어서 거장되는 것도 아니고요. 말씀드렸죠? “어제의 상업영화가 오늘의 예술영화, 내일의 예술영화는 오늘의 상업영화.” 이게 무슨 뜻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올해 제가 건진 최고의 대사는
      “이제 가장 어려운 걸 하거라 – 네 자신을 용서하렴”이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퀴즈 하나, 이 대사는 어느 영화에 나왔을까요? 상품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3. ‘놀고 자빠졌네’는 아마 심형래 관련 투자자가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한국의 전형적인 우매한 대중 중 한 명.

  20. 조승희가 미국사람들 죽였을떄 정신병자 한 사람의로 봤지. 한국과 연결 안 시켰거든?

    디워가 후지면 미국사람들은 디워가 후졌다고 생각하지, 절대로 한국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

    쪽팔려? 작작좀 해라

  21. 영화쪽에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누구나 와이드 릴리즈 하는거는 당연한거 아니냐? 스필보그 나 마이클 배이도 돈 버는게 다연히 목적인데, 어느 누가 100개 스크린을 원하겠어.

    중요한건 돈을 줘두 극장쪽에서는 흥행이 안됀다 생각하면 받지도 않을분더러, 2000개 말이 쉽지, 진중권 하고 괴물 같은 영화 해봐라. 2000개 되나.

    중요한건 심형래가 미국에 유통마을 뚫었다는거고, 이제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거지. 좀 솔직해 줘바. 이전에는 미국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고, 상상도 못햇잖아.

    이제는 이 유통망으로 많은 한국사람들이 심형래 감독의 길을 택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찾겠지. 이것만으로도 심형래는 칭찬 받아야돼.

    계싼을 해봐.

    한국 56mil + alrnr 15mil(한달샹영혜쌍) +중국 10mil + 일보 10mil + 러시아 유럽 남미 10mil = 100 million dollars. 여기서 극장이 50mil 가져가고, 쇼박스가 20mil 가져가도 순수익 30million dollars. 300억.

    거기다 dvd 미국 흥행 15mil x 3배 = 45mil + 케이블 hbo showtime cinemax = 25mil + TV 로열티 30mil = 100million dollars. 1000억.

    그러기 때문에, 미국에 실패해도 여유가 있는거고, 그 도전이 아릅답고, 우리도 중국처럼 언젠가는 미국에서 인정받는거지.

    정신병자 진중권 이 한참 디워가 한참 잘나갈떄 그 분위기가 싫어서 지가 영우기 돼겠다고 디워를 까기시작했고, 그후에 생긴 디까들. 무슨 이단교푀 진중권 우상과 그 제자들 같다. 아주 지랄들을 한다

    1. 영화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 누구나 와이드릴리즈 안해요.

      극장 1개로 시작해서 6개월 이상 상영해서 입소문 나서 1000개 까지 늘어나는 영화도 괘 있어요.

      공부하세요

  22. what do you mean dragon wars has no plot? it has one the most beautiful story. the korean legend. this story itself is exporting korean culture to american audience.

    this movie is for eye entertainment with popcorn and pepesi and enjoy it with your kids and family. if you want serious stuff. go watch gone with the wind.

    let me tell you. if mr. bean can gross more than 30mil in states, i cant say anything anymore. mr bean is just too boring to endure even 30minutes.

    1. 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무뇌는 누구예여?
      어디다 쓴 글잉예여?
      출처를 밝히구 인용을 해야죠. 기본이 안돼있네

  23. 계산을 해봐.

    한국에서 56million(560억) + 미국 15mil 150억(한달상영 예상) + 중국 10mil(100억) + 일본 10mil (100억) + 유럽 남미 러시아 10mil(100억) = 100 million dollars. 여기서 극장이 50mil(500억) 가져가고, 쇼박스 에서 20mil 가져가도, 순수익 30million dollars (300억). 미국에서 흥행실패해도 이미 세계에서 벌었기떄문에, 순수익이 남는거지.

    거기다. dvd 미국흥행 15million x 3배 = 45million dollars(450억) + 케이블 hbo cinemax showtime 25million dollars 250억) = tv 판매권 30mil (300억) = 100mil (1000)억. 여기서 sony 와 8:2 계약 이면, 80million dollars (800억) 순수익.

    그래서 극장쪽 30mil (300억) + dvd cable tv 쪽 80million dollars (800)억 = 110 million dollars. 1100억 순수익. 여기서 freestyle marketing 배급사 비 16million (160억) 빼도, $94million dollalrs profit. (940) 억 순수익.

    그러기때문에 미국에서 첫번에 실패를 해도, 여유가 있는것고, 앞으로 다시 도전하면 돼는거지.

    1. 계산 좀 잘해봐요 탱굴님아~

      어떻게 계산을 극장수익=맹구아트, 아 미안
      영구아트 수익으로 잡아여? 바보예여?

      극장 나눠주고 쇼박스 나눠주면 한국 극장매출 560억
      중에서 맹구, 아니 영구아트는 한 푼도 못 건져요. 알간?

  24. 그래서 파이널판타지 ~The Spirits Within~ 영화 망하고나서 Square Pictures 회사 부도내서 사가쿠치씨 Square 에서 몇년후 쫓겨나고, 스퀘어는 돈때문에 에닉스와 합병하고 그랬던거구나

    지금 박스오피스 10권에서 사라졌던데 이건 잘못하면 정말 1000만불 도 못간다. 영구아츠 그럼 부도나는거지.

  25. 다시는 디워가 쪽파리다느니 이런말 하지마라. 미국사람들은 디워만 보지 한국이랑 연결은 안하니깐.

    진중권 정신병자 말에 낚인 니들이 불쌍하다. 도전이 아름답지 뭐가 쪽팔리냐.

    1. 미국애들이 디워만 보지 한국과 연결 안시킨다믄,
      디워가 미국에 와이드릴리즈한 첫 한국영화라서
      절라 국위선양한다고 광분하는 분들은 뭐예요?

      글고, 심각독은 미국에서 인터뷰할 때 마다
      ‘코리언 레전드’ 얘기 자주하던데, 과연 연결이
      안될랑가 몰겠네요

  26. 디워를 보지도 않았고 볼 기회도 없었지만 이런식의 글은 정말 거슬리네

    글의 요지가 미국이 잡고 있는 영화시장에 계란으로 바위치지 말고

    고만고만 한데서 해먹으라 그 말인가 ? 그리고 애국심 하나로 장사해먹은

    사기꾼이란건가 ?

    창작의 고통은 생각도 않고 말만 많은 소비자 집단 참 엿같네

    그런 넌 몽매한 대중을 위해 뭘 할수 있는가 ?

    한사람의 노력이 조금은 부족한 결실을 맺었다해서

    그 사람의 노력이 폄하되어야 할 이유가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정말 이런 식의 인간들하고 더불어 살아야한다는게 지랄일세

    패배주의 인간들 ………….글 읽다가 눈 배렸다

    1. 아마도 님은 황빠였던 것이 분명합니다. 황우석만 연구하고, 심형래만 영화 찍습니까?

      님 심형래 친척입니까? 가족? 그거 아니라면 왜 그 사람만 지지합니까? 면식도 없는 사람을 그렇게 응원할 정도면 다른 감독들도 좀 지지해 보시면 어떨지?

      그들은 컴퓨터그래픽으로 영화 안 만들고, 애국 안해서 싫다는 겁니까? 좀 정신 좀 차리세요.

  27. 그거는 한국사람들이 자랑스러워서 첫 와이드 릴리스 라고 강조하는거고, 심감독이 코리안 레즌드라고 강조하는거는, 한국 전설적인 내용을 자랑스러워서 강조하는거지.

    미국사람들은 첫 와이드 릴리즈 라고 국위 선양한다고 안했거든? 그건 한국사람들이지.

    미국에 사는 나로선 아리랑 넣은걸 잘했다고 본다. 이런게 한국을 알리는거지. 그리고 코리안 레전드는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자랑이지. 진짜 뭐가 자랑인지 몰라서 지금 묻는건가?

    1.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빅뉴스 김휘영이라는 문화평론가라고 주장하는 사람 기사 한 번 봐봐요. 심감독이 LA에서 성조기와 태극기에 휩사여있어요(사실 미국 개봉 전 기사들에서 이 사진 마니마니 씌였어요). 심감독 한쿡사람이라는 거 미국에서 마니마니 알아여. 글구 계산 잘못 한 것도 한 번 변명해 보셈~

  28. 본문 제대로 안 읽고 까는 글인갑다 싶으면 그냥 반말 찍 욕설 찍하는 버릇들 아직 못 버린 사람들 많군요. 욕설 아이디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반말도 웬간한 수준에서만 하시고요.

    자, 여러분, 추석이 코 앞입니다. 우리 어머님, 형수님, 누나, 언니들만 고생하게 두지 마시고, 다함께 즐거운 명절을 지냅시다. 그리고 유학생, 교민 및 해외출장 중이신 분들. 추석이라 외롭고 쓸쓸한 건 이해하지만, 부정적으로 발산하기보다는 친한 친구를 초대해 간단하게 저녁식사라도 함께 하시는 게 어떨까요? 거기도 곧 보름달이 뜨겠죠?

    1. 야.. 너 밥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냐?
      사회에서 먹고 살기 힘드니 인터넷에서 대리만족이나 해대는 불쌍한 놈..

    2. 찔러도 반응않고 그냥 넘기는 노바리님 글을 읽자마자 예상했던 덧글 ‘인간 쓰레기, 정신병자 등등’…결국은 인신공격이군요. 자신들이 정신병이라는 걸 전혀 모르니 이걸 어쩝니까?

      이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결코 무너뜨리기 힘든 논리체계와 정신을 만나면 한국의 상식(패갈라서 서로 욕하기)을 넘어섰다고 느끼고, 그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갑자기 뇌 용량을 오버하면서 흘러넘쳐나와 벌레처럼 꿈틀거립니다. 완전히 미치는거죠. 그러면서 상대가 ‘이상한 정신세계(이해하기 난해한)’를 가지고 있다고 믿기 시작합니다.

      이거 아무래도 심각한 사회현상인 것 같습니다. 문화적,역사적 계통을 생각해 봐도 역시나 지나칩니다. 아무리 단일민족이라도 어떻게 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 그대로 예상될 수가 있죠? 얼른 통일이 되어서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네요.

  29. boxofficemojo 가서 domestic gross 하고 foreign (해외) 수입을 잘봐.

    미스터 빈 같은 경우 미국에서 2천8백만을 벌었지만. 해외에서 1억 8천만을 벌었어. 당연히 흑자지.

    자 그럼 디워를 보자. 니 계산 대로 해줄게 잘봐.

    한국 = 56million dollars 560억, 극장 280억 갇고, 280억에서 쇼박스 30%가져서 80억 심형래 측 200억 수입. Ok?

    미국 = 현재 6million dollars 요번주 boxofficemojo에서 3million dollar 예상했으니, 이본주안에, 9million dollars + 한달 상영한다 치면, 한 15milllion. 150억. 여기서 극장이 반 가져가면 7.5million dollars 75억. 여기서 freestyel 에게, 5%로 치자. 그럼 3.5 million 빼면 4.5million dollars. 45억. 순수익.

    자이번엔 일본. 일본에서 한 10million 본다 치자. 여기서 극장이 5million 주고, 5million dollars 심형래 쪽. 여기서 sony 에게 20% 져두 4million 순수익. 40억. ok?

    자 이번엔 중국. 중국도 10million 집고, 극장이 반 가져가면 5million 에다가, 소니가 20% 면, 4million dollars. 40억.

    자 이젠, 남미, 러시아, 유럽.을 보자. 본 어니메이덤 은 영국 한나라에서만, 45million dollars 을 벌었다. 프랑스에서만. 3million. boxofficemojo. 를 보시길. 대락잡고, 세 대륙 합쳐서 10million 잡고, 극장이 반하면, 심형래 측이 5million. 여기도 똑같히 4million 순수익. 40억.

    자 다합치면. 한국200억, 미국 45억, 중국 40억, 일본 40억, 남미, 유럽 러시아 40억 = 306억 순수익. ok? you follow me?

    자 이번엔 dvd 마켓. 미국 수입 15million x3배 = 45million 약 45억 + cable tv 케이블 미국 제일 큰 3방송 hbo, cinemax, showtime, 판권해도, 25million dollars 은 기본. 말하자면, 디워 이 새군대 방송대면, 한 250억 수입.

    그리고, tv 데레비 판국 + pay per view. 오스카 딜라오햐 미국에서 복싱 방송으로 한 200million 수입했음. 대량 2000억. 다 합쳐서 한. 30millon dollars.

    자 그럼 dvd 450억 + 케이블 250억 + tv 와 payperview300억 = 900억. 정확히 극장 수입의 3배. 여기서 소니와 8:2 계약했으니. 소니가 200억 먹으면. 700억 수입.

    여기서, 프리스타일, 배급에 쓴돈 160억 16million dollars 빼면,

    극장 수입300억 + dvd cable, tv pay perview700억 – 빼기 프리스타일 배급비 160억 빼면 840억 순 수익이 남는다.

    물론 이건 예상이지만. 현재 패이스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해외 수입을 잘 보기를. 유럽, 일본 중국 계산이 거의 맞아떨어짐.

    그래서 심형래가 미국에서 실패? (솔직히 처음 치곤 실패라고 안봄) 로 안보고, 미국에서 실패했더라도 여유가 있다는거다.

    중요한건 도전이고. 영화야 앞으로 잘만들면, 중국도 맨 처음에 영웅본색이 미국에서 조롱거리가 됐지만. 2000년대에는, crouching tiger 가 미국에서 120million 1200억을 벌었고, 그 이후에, 이연걸 영화도 히트쳤고, 지금 이연걸 영화 war. 전쟁, 그리고 , 브로크 백마은튄의 중국 감독도 성공했다.

    작년에는 중국영화 히로가 첫주 18million 180억 수입 촣 580억 정도 흥행.

    일본은 라스트 사무라이와 러시아워 3에서 일본 배우도 성공했고.

    이젠 한국도 함 해야지???? 안그래?

    1. 비용이 없네요? ‘순수익’이라는 건, 총매출액에서 비용을 뺀 금액을 말하는 것 아닌가요? 투자원금 회수한 것, 제작비 회수한 것을 순수익으로 분류하시면 안 될 것 같고요. 특히나 마케팅 비용은 국내에서 70억, 미국에서 150억을 썼다고 하지요.

    2. ㅎㅎ 첨엔 모든 극장수입이 다 수입이라고 우기더니
      이젠 그거 잘못 계산한 건 아예 반성도 안하고 ‘비용 없는 수입’론이로구만. ㅋㅋ 머리가 있는 걸가 없는걸까? 어느 분야에서 일하는 분인 줄 모르겠지만 비용 안 들이고 장사하는 아주 이상하거나 아니면 비리만당인 사업하시나바~

  30. 글을 쭉 읽어 봤지만, 글쓴 사람은 아무래도 심감독에게 불만이 많은 사람으로만 보인다.

    나 여기 친구들이랑 시카고에서 그 영화봤는데 편집이 조금 매끄럽지 않았을 뿐이었지. 그런데로 괜찮았고 흥미있게 봤다. 그리고 마지막에 용이 승천하는 장면은 일본 에니메이션보다도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그건 나뿐만이 아니라 일본 에니메이션을 선호하는 미국인 친구들도 동의하는 바였다.

    내가 한국인이라 친구들을 꼬셔서 갔으리라고 디까들은 보겠지만, 프리뷰를 보고 흥미를 끌고, 한국어 대사가 많아서 제대로 자막이 충실하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서 함께 가자고 해서 시간내어 일부러 봤는데, 극장에서 상영되는 다른 영화만큼이나 10불은 아깝지 않았다.주인공 외에 조연을 맡았던 흑인 배우의 역할도 아주 재미있었고, 할아버지도 역을 잘 소화했는데 왜 그런 말은 없는지… 연기자가 연기를 아주 잘 하지 못한 것과 편집이 좀 미흡하다고 해서 그 영화를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가치관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영화, 종합예술이긴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껏 봐온 영화 중에 Kingdom of Heaven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 미국에서 실패했다. 투자자들에 의해서 마켓팅과 편집을 너무 간섭한 탓에… 감독이 따로 편집한 것 DVD로 판매해서 영화수익의 손실을 채워간 영화이다. 우리도 그 DVD봤는데 지금껏 본 영화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이고, 최고라고 생각해서 소장하고 있다. 그 DVD는 영화가 예술이고 진실을 담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쓴 이런 류의 글은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업계 생을 건 사람들에게 불쾌한 영향만 준다고 생각한다.

    한 개인이 감독에게 감정을 잔뜩 실어서 객관적인 평을 할 수 없다면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패배주의만 잔뜩 심어 줄 것이다.

    영화, 잘 만들기 쉽지 않고 잘 만들어도 흥행에 성공하기 쉽지 않다는 것 영화판에 살아봐서 당신이 더 잘 알 것이다. 영화는 문화사업이다. 지금으로서 영화수익을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 아닐까.

    참고로 내가 이런 글에 댓글을 남기는 것은 글을 쓴 당신의 정신세계가 너무도 안타까워서 한마디 썼다. 제발 더 좋은 일에 힘을 쓰고, 자기발전에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1. 님의 논리는, ‘나는 재미있게 봤는데 왜 디워를 까냐?’ 이거죠?

      ………………….

      정말 할 말이 없군요. 이미 심빠인 당신(다른 영화와 차별되게 디워를 옹호할 수 밖에 없게 된 당신)은 아무리 얘기해도 이해가 안 가겠지만 디워에 대체 내세울거리가 뭐가 있다고 그걸 그렇게 옹호하는거요?

      형래씨의 인간 성공이네. 황박도 ‘과학계’가 아니라 국민들을 지휘하고 조작해대더니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들…

  31. 노바리 내 계산에 쇼박스 측에 30%주고, 프리스타일 에 마케팅비, 5%넣었잖아

    1. 쇼박스에 준 30%는 무엇인가요? 쇼박스의 투자금? 영구아트무비가 다른 곳에서 끌어쓴 돈은?
      전부 해서 순제작비가 300억이든 700억이든, 그 제작비는 제해야 ‘순수익’ 아닌가요? 거기에 마케팅 비용은? 70억은? 미국 마케팅 비용 150억? 님이 말한 프리스타일에 떼주는 돈은 ‘배급수수료’죠.

      미국 외 다른 해외시장에선 마케팅 안 하나요? 그건 쇼박스가 배급할 텐데 그럼 쇼박스로 들어가는 돈은? 예상매출액은 제가 보기엔 좀 높은 거 같은데요. 미국에서 1,500만 불이라. 개봉 첫주 성적 고려하면 천만불도 간당간당할 것 같은데요. 부가판권 예상매출액의 산출은 어떻게? 설마 무조건 극장수익의 3배? 이것도 ‘배급대행’이니 결국 제작비는 이쪽에서 내야 할텐데 그 비용은? 소니에게 주는 돈은?

      이런 거 다 빼먹고 어떻게 ‘순수익’이라는 얘기가 나오나요. 영화 한 편 개봉하는 데에 돈 들어갈 구멍이 얼마나 많은데요.

    2. 그건 네가 신경쓸 일이 아니고,
      네 라면값 벌 생각이나 해.

    3. 지분 1원 없는 놈이
      남의 밥상에 떠들 이유는 없을텐데?
      영화가 어쩌고 헛소리 하기 전에,
      초등학교로 다시 가야 할것 같다?
      안그러냐?

    4. 계산은 내가 아니라 저 익명님(혹은 님)이 했죠. 저야 아직은 맞나 틀리나만 본 거고요. 남의 밥상이긴 해도 특정영화들의 흥행모델 분석하는 건, 말하자면… 음, 공부의 일종이라고 해두죠. ^^

      님, 제가 놀아드리니까 재밌죠? 심심하지도 않고.

    5. 응 알았어. 너 그 영화에 지분 있는 애구나?

      그러니가 이렇게 열을 내지.

      근데 지분이 있으면 계산을 철저히해야지.

      그리고, 투자자한테 30%밖에 안준다디?

      이 세상에 투자자가30먹고 제작사가 70먹는 영화는

      본 적이 없단다. 그 반대지. 계산 좀 잘해라 응?

  32. 남의 블로그에서 패악질하는 못된 버르장머리는 여전하구나.. ㅋㅋㅋ

    1. 개념은 아침 애미가 차려주는 밥상에서 밥 말아쳐먹고 다니냐?
      다음 대문에 걸지 못하도록 비공개로 쓰던가
      네 일기장에 써 갈기면 그게 너 혼자 글이란다

      이 무뇌충 새끼야.
      얼마나 이 블로그니 뭐니 하는 새끼들은 쳐 맞아야 개념을 탑재할려는지.. ㅉㅉ

  33. 디빠들아. 망하는 영화가지고 이러는것도 구질구질하다. 좀 그만해라. 이번주말에 세기최고의 boxoffice bomb 하나 탄생할거다.

    1. 인생 낙오자 하나 또 등장했네
      그거 망한다고 네 쓰레기 인생이 달라지진 않아.
      좋아할거 없다. ㅋㅋ

    2. ㅋㅋㅋ 인생낙오자는 심형래하고 디빠들이겠지. 너희들이 진중권이 버로우타게 만들게 만들거라던 영화가 오늘 12위했다. 알간?
      역대 최대의 boxoffice bomb 이라던 The Spirits Within 도 미국서 20만불인가 벌었더만, 이 영환 잘못하면 10만불도 못채우고 쫑난다. 그 영화 회사 하나 말아먹었었지

    3. The Spirits Within 미국에서 20만불이 아니라 30만불을 벌어드렸구나. 디워는 10만불도 아슬아슬하게 생겼으니 큰일났네.

  34. 디워

    금요일 박스오피스 12위.
    11위는 개봉관이 276 개, 듣보잡인 Across The Universe 란 영화.
    디워는 2246개의 10배가 차이나는데도 1주일만에 밀리네. ㅋㅋㅋㅋㅋㅋㅋ

    1. across the universe …. 못 들어봤다고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죠.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제목도 비틀즈 곡명과 같은 걸 보니 작품성이 좋은 영화인 듯(완전 주관적) 개봉관 숫자가 훨씬 적음에도 수익을 제대로 올리는 건 좋은 영화라는 거죠.

    2. 는 줄리 테이머 감독의 신작입니다. < 타이터스>와 < 프리다>, 딱 두 편을 만든 감독인데 영화데뷔를 하기 전 워낙 연극연출계에서 이름이 있었고 데뷔작이 < 타이터스>였던지라 화제를 좀 모으고 있는 감독. 뮤지컬이고, 비틀즈 노래제목인 걸 보면… 좀 궁금하긴 한데, 한국에 들어오기엔 역시 배우가 좀 약하군요.

  35. 쓰레기 영화를 쓰레기라 부르지 못하고 망한 영화를 망했다 하지 못하네. 영화가 쓰레기라는건 아동영화 타령으로 물타기 할수 있었겠지만 망했다는 것은 객관적인 수치가 있는데도 부정하고 있구나, 디빠들아 이제 꿈에서 깨어서 현실을 직시해라 디워는 망했다니까!

  36. 한마디 하겠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디워의 헐리우드진출은 정말 엄청난 성과라고 볼수있습니다. 디워로인해 우리한국영화계가 한층발전되는 계기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딜 한국영화가 미국시장에 도전장을내밀까? 디워는 가능하게했습니다. 말다한겁니다. 다른감독을에게 희망을준거죠 나도 할수있겠구나 라고 디워의 미국진출이 망했다 망하지않았다가 중요한게아니라 아무도 성공하지못했던 길을 열어준거죠. 전 심형래감독을 선구자라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사고로 봅시다 우리

  37. 세상 사람들이 디빠와 디까 두 종류만 있는 줄 아시나 봅니다. 냉정하게 이성을 찾아도 벌써 찾으셔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 아직도 디빠-디까에 매몰된 분들 많으신 듯. 그리고 싸구려 모방품 수출 성공이 국내에서건 해외 시장에서건 님의 흥분한 펜대에 쓰레기로 매도될 만큼 그런 무의미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고작 심형래라는 키워드에 꼭지가 돌만큼, 영화계에서 심감독의 존재감이 큰가 봅니다.
    부정적으로라도 말이지요. 심감독이 표절을 했거나 영화사와 제작진을 등쳐먹고 다니기라도 했다면 이성적으로 이해가 갑니다만. 진정 비이성적인 사람들은 안티 심형래에 올인하는 사람들로 보이는군요.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은, 창작 계통에 종사하는 실무자라면, 자신의 창작물이야말로 올인할 가치가 있는 원천이 아닐까요? 창작자가 이성적인 비판의 시각을 유지하는 것은 필요할 수 있겠으나, 정도 이상, < 반감>이라는 이유를 참으로 당당하게 대면서, 남의 창작물에 안티에 필사적인 것은 영화판을 빼고 어느 계통에서도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오히려 자칭 영화인이라는 사람들의 디까 덕분에 그들이 규정하는 영화판이야말로 자신의 혼을 불사르는 창작자가 없으며 말로 해먹고 사는 돈놓고 돈먹기판, 사기가 판을 치는 사기판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스스로 영화 전문가를 자청하는 사람들의 디까(자신들이 디까라고 먼저 밝히고 시작하는)는 정말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영화인들의 밥그릇 뺏기는 기분, 상대적 박탈감을 제외한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혹시 일반인들이, 자칭 영화 전문가들이 보기에 X밥도 안되는 심감독이 흥행한다는 것에 대한 비이성적인 반감까지 이해해 줘야 한다고 믿으십니까? 아리송하군요.
    디빠에 대한 반감때문에 디까가 되었다며 선후를 뒤바꾸는 건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점도 인식하십시오. 디빠가 아니라 디까까를 양산한 게 일부 영화인들이었습니다. 일반인보다 더 잘 아실텐데요.
    위에 적었듯이 표절과 등쳐먹기야말로 사기이며, 욕먹어야 하는 진정한 나쁜 영화가 아닐까요?

    1. 이것참… 너무 흥분하신 듯하네요. 상상만으로 너무 앞서나가고 계신 것 아닐까요? 평론가들, 영화판에 대한 비판은 ‘정확하게’, 그리고 수위도 더욱 높여서 해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저도 동참하지요. 다만 이 글에 어울리는 댓글은 아닌 것 같군요.

      저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대중’ 뒤에 숨어 구체적인 한 개인을 테러하는 대중폭력에 매우 민감하고 종종 꼭지가 돕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디워엔 별 관심이 없었네요. 일년에 쏟아지는 영화가 몇 편인데 그걸 다 관심 가지려면… 어휴.

  38. 어쩔수없죠. 심빠들은., 심형래가 대단한줄 알고 ㅉㅉ 심형래는 좋겠죠. 사기극 신파극하면서 동정표는 얻을대로 얻고 위에 애들처럼 영화영업전략일뿐 식으로 매도하고. 심형래같은 감독은 정말 감독이라고 해주기도 아까울정도의 사람이고, 인격도 문제가있는사람이고, 아무것도 모르고 심형래의 cg가 한국영화의 미래 다 식으로 포장하는 멍청한사람들으 답이 안나오고

  39. 가서 진중권 좃이나 빨아라 디까야. 여기서 이러지 말고.

  40. 디까야 니 보이프렌드 진중권 은 어떻해 지냐냐?

    말하는게 꼭 콤플랙스에 싸인 진중권 꼭지 얼굴처럼 생겼다.

    1. 정신좀차리고살자
      송편이나 맛나게 빚어서 먹고
      정신좀차리고살아라

  41. 디까 새끼들 말하는 수준이 딱 정신병자 진중권 처럼 하는구나.

    니들 스승 진중권 약먹이고 병원에좀 데려가라. 약먹을 시간 됀거 갔다.

  42. 자, 여러분 오늘은 이만. 원래 영진공에 올라간 기사에서 댓글놀이는 안 한다 주의인데, 명절 앞두고 기분이 다운되신 분들이 많은 듯해서 잠깐 놀아드렸습니다. 전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

  43. 노지아 니 보이프렌드 진중권 하고 머리 한번 짜서 세계 가 인정하는 영화를 만들어라. 아마 미국에서 극장 잡을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박스오피스 모조에가서 함 봐라. 지금 gross 가 61million dollars 다. 610억 벌었다는 얘기다. 이게 흥행이 아니냐? 진중권 처럼 꼭지가 도는 모양이구나.

    좀있음 유럽 남미 일본 중국 러시아 계봉하면. 100million dollars. 1000억 벌겠다.

    니가 보기엔 이게 흥행이 아니냐? 돌았구나. 진중권 빠돌이

  44. 푸하하 디워가 61밀을 벌었습니까? 아, 포린 합쳐서군요. 한국에서 번게 $55,615,314 즉 512억이고, 미국에선 $6,061,249네요. 대략 58억. 쩝.

  45. 천억 번다는게 솔직히 웃기긴 한데, 정말정말 운이 좋아서 천억을 벌어도, 거기서 절반 정도는 극장이나 배급 대행사에 들어가겠죠. 500억 남으면, 제작비/마케팅비는 되나요?

  46. 참고로 버라이어티지에 실린 극장 수입 대비 DVD 수입.
    DVD 수입이 극장 수입에 2.5를 곱한다는 저 계산법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http://www.variety.com/article/VR1117956748.html?categoryid=18&cs=1

    Top 20 Discs of 2006: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Walt Disney – 423.3*, 293.8**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Walt Disney – 291.7, 282.3
    Cars, Walt Disney – 244.1, 269.0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Warner – 290.0, 226.9
    Wedding Crashers, New Line – 209.2, 176.3
    Walk the Line, FOX – 119.5, 175.7
    King Kong, Universal – 218.1, 171.3
    Over the Hedge, DreamWorks – 155.0, 167.4
    The Da Vinci Code, Sony – 217.5, 133.7
    Ice Age: The Meltdown, FOX – 195.3, 132.8
    Chicken Little, Walt Disney – 135.4, 127.3
    Click, Sony – 137.3, 110.5
    X-Men: The Last Stand, FOX – 234.4, 109.8
    Talladega Nights: The Ballad of Ricky Bobby, Sony – 148.2, 102.8
    Flightplan, Touchstone- 89.7, 101.1
    Superman Returns, Warner – 200.1, 92.1
    The Devil Wears Prada, FOX – 124.7, 85.6
    High School Musical, Buena Vista – N/A, 82.2
    Bambi II, Walt Disney – N/A, 77.1
    Grey’s Anatomy – Season 2, Buena Vista – N/A, 67.5
    * = Box Office in millions.
    ** = DVD Rev in Millions.

    1. 노지아님 일일이 계산해줄 것도 없습니다.

      계산 해줘도 못 알아들어요.

      쟤, 알고보면 맹구예요^^

  47. 내가 미국에 사서 아는데, 미국놈들의 텃세가 대단하다 댓글:

    솔직히 2000년도 중국 crouching tigher 가 112million 벌고, 미스터 빈이 30mil 벌은거 보면 할말이 없다.

    너야 잘 모르겠지만. 지금 코리안들의 미국에서 이미지가 안좋다. 디워 영화로써는 괜찮은 영화지. 즐길수 있으니깐. 근데 양키들이 일부러 안본다는걸 너는 디워가 영화가 후지니깐 이렇게 생각하겠지.

    하나 알아둘껀. 나도 이제 헐리우드 영화는 안본다. 양키 새끼들이 한국영화 에 안보는걸로 개무시 했으니깐. 디워가 나쁜영화가 아니라서.

    나도 복수는 해야지. 양키 새끼들 영화는 나도 안본다.

    넌 이해를 못할꺼야. 니가 미국에 살아봐야 알어. 이만 잘자라

  48. 지금 61mil 벌었고, 앞으로, 미국에서 5mil 더번다고 해서 66mik치자.

    일본, 중국, 유럽, 남미, 러시아 합쳐서 34mil 정도 잡으면 100mil 돼잖냐.

    거기서 50mil 극장이 가져가고, 쇼박스가 한 30%로 15mil 가져가고, 프리스타일에 2% 에서 5% 2mil 줘두, 순수익 37mil 은 떨어지지.

    거기다 dvd, pay perview, 미국 tv CBS, NBC, ABC, 그리고, 미국 CABLE, HOB, CINEMAX, SHOWTIME 그리고 또 DVD RENTAL 하면 흑자 안나오겠냐?

    니 생각엔 100million 이 흑자가 아니냐? 진중권 처럼 약먹어야 겠군..

    1. 얘가 이렇다니까. 어이 맹구.

      계산할때, 제작비, 마케팅비, 배급비, 이런 거 좀
      염두에 둬바. 응? 글구 쇼박스 70%주는 거다. 알간?

    2. 이제 보니까 셈만 틀린 게 아니라
      숫자도 틀렸구나. 쯔쯔.

      61milion이면 6100만 달러 아니니?
      박스오피스 다시 보구 와.
      61mil이 아니라 6.1mil일걸 아마.

      어따대구 0하나 더 붙이고 지롤이셈?^^

  49. 쇼박스에 70%? 지랄을 해라. 쇼박스는 한국 배급사다. 배급사가 70%먹는 회사가 어디있냐? 진중권 하고 같이 약먹어라.

    1. 어이 맹구, 잘 들어봐~
      너무 이해를 못하는 거 같아서 잘 알아듣게 설명해주께.

      일단, 쇼박스는 투자자야. 배급만 한 게 아니거등.
      쇼박스를 포함해서 투자자일동이 가져가는 게 70이야 오케? 게다가 쇼박스는 국내배급수수료20%, 홰외배급부분은 수익이 있을 시 수익의30 도는 40%를 먹어요(계약내용에 따라 달러)

      일단 국내.

      제작비 300억 들었지?
      마케팅비 70억인가 들었대매?
      그럼 총 비용 370억이지?

      560억 극장매출 났지?
      그 중 280억은 극장거지?
      극장 주고 나면 얼마 남아?
      280억 남지? 370억에서 280 제해도
      아직 마이너스가 90억이지?
      뭐가 이익이야이익은.
      + – 도 못해?

      국내에서는 투자자도 돈 한 푼 못 건져 알간?

      그럼 미국이라고 다른가?

      미국에서 극장매출 2천만불이 나와도
      미국 배급비나 맞출 정도잖아 그지?

      지금 상황 봐서는 2천만불은 커녕 천만도 간당간당이지?
      그럼 미국에서도 투자자들도 한 푼 못 건지네?
      맹구, 아니 영구아트가 돈 만져볼라믄 요원하지?

      다른 나라는 어떄?
      다른 나라도 다 그래. 다 배급비 마케팅비 새로 들어가.

      내가 아까 알려줬잖어. 사람이 좀 ‘비용’ 개념을
      생각하면서 돈 벌 생각을 해. 무조건 들어온 돈은
      다 영구꺼라고 바보같은 게산 하지 말고 알간?

      이거 뭐 계산가지 해줘야 되니. 근데 이 맹구는
      밤새 이러고 있었나봐? 안 자니? 아니면 2교대 3교대 팀원들이셔?

  50. 영화 프린트도 누가 공짜로 뽑아주고, 포스터도 공짜로 뽑아주고, 기타 홍보비도 걍 공짜로 다 해주면 남는 장사겠네요. 일본에서도 홍보 공짜로 해주고, 유럽에서도 공짜로 해주고.. 페이퍼뷰도 그렇고, 판권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영화가 망했는데 누가 웃돈 얹어서 사나. 약먹고 계약하나 -_-;; 푸하하.

  51. 허허 그것 참.. 블로그 주인장 입장에서는 매너없는 과객들이 앞마당에 토악질을 해대고 똥을 싸 짓뭉개놓고 행패부리는 걸 일일이 쓸어 담아야 하는 상황인데.. 싹 다 지워버려야 할지 아님 빠가 보이는 행태의 구체적인 예시로서 보전해야 할지 고민되시겠습니다..

  52. 순수익 37million dollars 370이면. 제박비는 카바 됐고, 프리스타일에 마케팅비는 영구아트가 150억 썼다고 하면. 그리고 프리스타일에는 2~5% 만 주면 돼는거고.

    나머지는 dvd, cable, tv, pay perview 로 카바 하고도 순수익 200억은 가져가겠다.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수익에 %지로 나눠주면 돼는거고, 그쪽 배급사는 그렇게 놔눠 주면 돼는거고. 그래도 흑자됀다니깐. 이 똘팍.

    더이상 너랑 말하기 싫다.

    1. 요기 대부분의 분들이
      너랑 얘기하기 싫어할 거 같애.

      조 위에 계산 다시 해줬으니까
      보고 잘 반성해봐.

  53. 무슨 글에 유식한척은 죄다 해놓았네 ㅡ.ㅡ
    ㅋㅋㅋ 꺼지라

  54. 강제규 감독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 진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17&article_id=0000105523

    강제규 감독, 美톱스타 캐스팅 중

    할리우드에서 새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강제규(45) 감독이 미국 톱스타를 대상으로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

    강 감독은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개봉 이후 미국 메이저 에이전스 CAA와 계약을 맺고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해왔다. CAA는 스티븐 스필버그, 올리버 스톤, 톰 행크스 등 미국의 유명 감독과 배우가 소속된 에이전시다.

    강 감독의 한 측근은 최근 “시나리오 작업은 이미 모두 끝났다.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와 제작에 거의 합의한 상태며 최근 할리우드 스타를 대상으로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감독은 ‘태극기 휘날리며’로 대형 액션영화를 성공시킨 기획력과 연출능력을 현지에서 크게 인정받으며 새 작품을 준비해왔다. 새 영화는 대형 SF영화로 알려져 있고 캐스팅이 완료되면 본격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시아 출신 감독들은 미국 진출 초기 대부분 배우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대만출신 이안 감독이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제 78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을 받았고 오우삼 감독은 ‘미션임파서블2’를 성공시키는 등 할리우드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6&article_id=0000073261

    봉준호 김지운 감독 할리우드 간다
    스필버그, 스톤 소속 美 유명 에이전시 CAA와 전속계약
    ‘영화사 집’ 이유진 대표는 ‘주목할만한 프로듀서’ 선정

    충무로의 할리우드 진격에 청신호다.

     봉준호와 김지운 감독, 이유진 영화사 집 대표가 미국의 유명 에이전시인 CAA와 전속 계약을 했다.

     1975년에 설립된 CAA는 윌리엄 모리스와 함께 미국 에어전시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회사. 스티븐 스필버그, 올리버 스톤, 톰 행크스, 톰 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케이티 홈즈 등 미국의 내로라하는 감독과 배우가 소속됐다.

     CAA 측은 영화 ‘살인의 추억’ ‘괴물’로 국내외 무대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봉준호 감독과 ‘달콤한 인생’으로 칸 레드 카펫을 밟은 김지운 감독, ‘달콤한 인생’ ‘스캔들-남녀상열지사’의 제작에 참여한 이 대표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지난해 부산 국제영화제 때부터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해왔다. 개성강한 작품 세계로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온 이들에 대해 CAA는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CAA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이들은 현재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 중.

     한편 충무로 최초로 CAA와 전속 계약을 하는 쾌거를 이룩한 이유진 대표는 최근 ‘주목할만한 열 명의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영화전문지인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이 리스트엔 이 대표 외에 토드 트라이나, 파블로 크루즈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올라있다.

     목요일(6일) 이를 발표한 버라이어티는 이 대표를 별도 인터뷰, ‘충무로의 실력파 감독, 배우들과의 탄탄한 인맥을 자랑하는 제작자’라고 소개했다. “황정민 임수정이 주연을 한 ‘행복’의 10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동훈, 박진표 등 유명 감독들과 공동 작업 중”이라는 언급과 함께 “한국 시장을 넘어선 다양한 국제적인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강제규 감독에 이어 봉준호 김지운 감독도 가는군요.
    본격적으로 충무로의 세계진출이 열리고 있네요.
    그나저나 강제규감독의 할리우드 SF영화는 어느정도 호평을 받을지…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가 됩니다.

  55. 좋은 글이네요.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됬습니다. 요즘 너무 디워를 심각하게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어 비판조차 전부 충무로알바니 하며 넘겨집고 스토리지적해도 도대체 뭐가 문제냐 하며 까기 일순이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디워를 2번정 봤습니다. 전 ‘부적한 건 많치만 내기준에선 재밌긴 했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얼마전에도 리뷰글을 작성하면서 깔껀 깐뒤 칭찮해줄 건 해줬습니다. 근데 그런 글도 디빠들에겐 단순 디까로 비춰지더라구요. 이거 무슨 “우리 감독님한테 한마디도 나쁜 소리하지마!”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디빠들의 행태가 다소 우습게 여겨지는 행태가 있습니다. 바로 ‘스토리 비판에 대한 비판’과 ‘애국심마케팅도 잘못된게 아니다’ 라는 얘기입니다.
    과거에 ‘ 원더풀데이즈’라는 150억규모의 블록버스터급 국산애니가 쫄딱망한 적 이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네티즌들, 영화팬들은 뭐라 했는 줄 아십니까?

    “애국심으로 영화를 보진 않는다. 스토리가 부실하다.”

    크게 이 두가지였습니다. 지금과는 완전 다른 양상입니다. 원더풀데이즈도 단순한 전개와 뻔한주제로 스토리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참패를 하고 말았지요. 헌데 똑같이 스토리지적받은 디워는 오히려 옹호를 받고 있으니 웃긴 일입니다.
    (스토리 구성력만 따지면 원더풀데이즈가 디워보단 훨씬 탄탄합니다.)

    그럼 이 두작품의 차이는 무얼까요? 바로 심형래감독 입니다. 원더풀데이즈도 영화말미에 김문생감독의 인간극장 스토리를 연출하고 온갖 오락 프로그램에 나와서 웃기고 열씸히 만들었다 꼭 봐달라 애걸했으면 원더풀데이즈도 디워 만큼 떳겠지요.

    아니, 차라리 원더풀데이즈 당시 심형래감독이 감독대행을 했으면 그런 참패를 맛 보진 않았을 겁니다. 이건 그들이 인간극장과 마케팅에 놀아난 결과로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미국네에서 하락은 개인적으로 약간 예상외였습니다. 전 디워가 ‘스파이키드’ 같은 어린이용 영화이니 미국어린이들 사이에선 나름대로 인기가 있을 꺼라고 여겼거든요. 미국식아동물이지만 정작아이들마져 피한다면 구성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던 것이 겠지요.

    1. 그래도 < 디워>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영화산업이 ‘산업’으로서 사고되고, 통계지표들과 수익지표들이 검토되는 과정을 거치며 그 중 새로운 걸 배우고 알며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되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겟지요. ^^

  56. 그게 사기라고 싸가지없는 말을해대도 이제 발판은 만들어져서 이제 국산 예술영화도 비집고갈 여지가 생겼지. 그래서???? 알량한 배타주의가 배아프단 말이자나? 한국영화라는 입장에서 백배 절하고 고마워해야하는데 니네 영화인이라는 자들이 스스로 만들지 못했고 만드려고 애썼지만, 엄두도 못낼 방식으로 뚫어낸게 그간 비주류라고 무시해온 입장에서는 무지 배아픈거자나? 디빠든 디까든 제정신으로 봐라. 결과가 이렇다. 손해가 나면 니돈 깨지냐? 그 손해가 국가경제에 치명적 손실이냐? 그 투자자금이 국내인들이 다 부담한거냐? 또 사업은 성공확률이 10%도 안되는 곡예인데 그 실패가 절대적으로 하면 안되는 일인건가? 대체 이 잡글써댄이는 무슨 정신으로 밥먹고 사는지 모르겠군! 혼자 배아픈것 배설하려면 문잠그고 손장난이나 하든가! ( 다른글에써있대!)

    1. 아주 똥을 싸는 구나.
      그것도 설사똥을 말이다.

      제발 똥을 쌌으면 꼭 깨끗이 닦으렴. ^^

    2. ‘발판은 만들어져서 이제 국산 예술영화도 비집고 갈 여지가 생겼다’라니, 아전인수격 해석이군요. 오히려 다른 한국영화들, 이미 해외시장에 진출한 영화들의 덕을 < 디워>가 본 것이겠죠. 아마 < 디워>가 그토록 극장을 많이 잡았던 데에 < 괴물> 덕을 꽤 봤을 겁니다. 이미 많은 영화들이 미국에서 조금씩, 규모가 작더라도 개봉을 하고 있었어요.

      와이드 릴리즈는 어차피 특정 영화 외에는 힘들고, 이런 식의 특정 영화는 한국에서 다시 만들어지기도 쉽지 않습니다. 300억이요? 한국에서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중간규모’의 영화 평균 순제작비가 30억이랍니다.

  57. 살면서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한데..기자 글쓴 꼬락서니 보니 평생 이짓하면서 알바비나 벌면서 살면 딱 좋을 그릇이다… 시간나면 야덩보면서 몸과 마음을 자위하도록.. ㅋㅋ

    1. 전 야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평생 이짓하면서 알바비나 벌면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적어도 남 눈에서 피눈물 빼지 않고 남 착취하지 않으면서 세 끼 밥먹고 살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자긍심을 줄 겁니다. 거기에 지출을 좀 줄이는 대신 영화보고 책읽고 글쓰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절대적으로 많이 확보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신선의 삶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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