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많이 받으세요!

남은 2년을 잘 버텨봅시다!

^.^


Better stop dreaming of the quiet life
cos it’s the one we’ll never know
And quit running for that runaway bus
cos those rosey days are few
And stop apologising for the things you’ve never done,
Cos time is short and life is cruel
but it’s up to us to change
This town called malice

조용한 삶을 꿈꾸는 것 따위는 그만두는 게 좋아,
우리에겐 그런 삶은 존재하지 않을 테니까,
떠나는 버스를 붙잡으려고 뛰어가는 건 그만두는 게 좋아,
우리를 위해 버스가 서진 않거든,
그리고 제발 네가 하지도 않은 일에 사과하는 것 따위는 그만 둬,
시간은 짧고 삶은 잔인하니까,
그러나 이젠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때야,
적개심이라 불리우는 이 도시를 말야,

Rows and rows of disused milk floats
stand dying in the dairy yard
And a hundred lonely housewives clutch empty milk
bottles to their hearts
Hanging out their old love letters on the line to dry
It’s enough to make you stop believing when tears come
fast and furious
In a town called malice.

팔려나가지 않는 우유통의 행렬,
목장 안에서 죽어가고 있지,
수 백명의 외로운 아줌마들이 그 우유를 들이키고 있지,
가슴 속 깊이 퍼붓고 있지,
예전에 주고 받았던 러브레터를 널어서 말리고 있지,
눈물이 빠르고 격렬하게 흘러 내릴 땐,
더 이상 세상을 믿지 않아도 돼,
적개심이라 불리우는 이 도시를,

Struggle after struggle, year after year
The atmosphere’s a fine blend of ice
I’m almost stone cold dead
In a town called malice

몇 해 동안 계속된 투쟁,
세상은 잘 만들어진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다는데,
나는 거의 얼어 죽어가고 있네,
적개심이라 불리우는 이 도시에서,

A whole street’s belief in Sunday’s roast beef
gets dashed against the Co-op
To either cut down on beer or the kids new gear
It’s a big decision in a town called malice.

온 도시가 일요일에 먹을 로스트비프를 기대하며,
생활협동조합으로 달려가네,
그러려면 술을 줄이거나 아이들 장난감을 줄여야 해,
적개심이라 불리우는 이 도시에서 그건 정말 어려운 결정이야,

The ghost of a steam train echoes down my track
It’s at the moment bound for nowhere
just going round and round
Playground kids and creaking swings
lost laughter in the breeze
I could go on for hours and I probably will
but I’d sooner put some joy back
In this town called malice.

증기열차의 유령이 철로 위를 달려오네,
어디로 갈지 모르는 그 기차가,
계속 맴돌고만 있네,
아이들 놀이터와 망가진 그네에선,
웃음 소리가 사라져버렸네,
몇 시간을 돌아다녀도 이런 풍경은 마찬가지이지만,
어서 빨리 즐거움이 돌아오길 바라네,
적개심이라 불리우는 이 도시에,


 



영진공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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