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공 60호]조중동은 지랄 그만 떨어라.

구국의 소리
2006년 10월 12일

북한의 핵실험을 제일 반기는 곳은 조중동 찌라시와 우익 꼴통들인 것으로 보인다.

조중동은 일제히 ‘거봐. 퍼주다가 이 꼴 날줄 알았다.’란 식의 기사와 사설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의 핵실험 문제가 포용정책의 문제라기 보다는 미국의 대북 강경책의 문제였음에도 그들은 모르쇠로 일관한다. 그저 미국한테 쪼로로 달려가서 무조건 잘못했다 하고 시키대로 따르라는 식이다. 하지만 이런 기사 쯤이야 조중동의 본색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능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니 그렇다 치자.

밑의 기사를 보자.

죽음의 재, 낙진 떨어지나

반경 500m이내 인명 절반이 즉사

이번 중앙이 아주 제대로 정신이 나가셨다. 아직 핵실험인지 단정지을 수 없음에도 마치 북한이 내일 당장 우리에게 핵공격이라도 해올 것 같이 소설을 써내려가며 ‘언제부터 우리가 언론이었다고..’란 본연의 자세로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낙진? 아주 기가 찰 노릇이다. 이 나라를 패닉 상태로 빠트리기로 작정을 한 모양새다.

아. 씨발. 북한의 핵실험도 걱정이지만 조중동의 짓꺼리에 혼란스러워질 우리나라가 더 걱정된다.

쭝앙아. 아예 일본의 원폭 피해자 사진과 함께 ‘이제 곧 우리도 이꼴이 날지 몰라요.’라고 친절히 캡션까지 넣어서 싣지 그러냐.

명랑 구국 청년단
Self_Fish(http://bung015b.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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